'여름 필수템' 손선풍기, '백혈병 유발' 전자파 나온다 환경보건시민센터 "가까이 사용하면 백혈병 발병 수치 9배 정도" 여름이면 남녀노소 사용하는 손선풍기에서 높은 수치의 전자파가 발생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그 가운데 바람개비 팬이 없는 제품에서는 전자파가 전혀 발생하지 않았다. 20일 환경보건시민센터는… 연희진 기자 2018-08-20
얼마나 피곤해야 '만성 피로'라 할 수 있나 "피곤해." 사람들이 입버릇처럼 달고 사는 말이다. 날이 더울 때, 잠이 쏟아질 때, 일이 잘 풀리지 않을 때 이렇게 말한다. 이처럼 입 밴 말과 실제 '만성 피로'는 어떻게 다를까? 만성 피로는… 문세영 기자 2018-08-20
이국종 교수 '아이스버킷 챌린지' 동참…다음 타자는 kt 박경수 아주대병원 이국종 교수가 '아이스버킷 챌린지'에 동참했다. 이국종 교수는 지난 17일 아주대병원 본관 옥상 헬리패드에서 얼음물 샤워를 했다. 루게릭병 환우를 돕기 위한 아이스버킷 챌린지에 동참한 것이다. 아이스버킷 챌린지는 미국 루게릭협회(ALS)가 루게릭병에… 연희진 기자 2018-08-20
단순한 사춘기? 청소년 정신질환 1위 '반항 장애' 우리나라 소아청소년의 정신질환 1위가 적대적 반항장애인 것으로 밝혀졌다. 하지만 83%가 병원을 찾지 않은 것으로 나타나 소아청소년의 정신건강에 관심이 필요하다. 국내 공동 연구진이 서울, 고양, 대구, 제주 등 4개 권역의 소아청소년… 연희진 기자 2018-08-20
저탄수화물 다이어트, 기대수명 줄인다 (연구) 저탄수화물 다이어트가 기대수명을 4년이나 줄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보스턴 브리검 여성병원 연구진은 중년 남녀 1만5000여 명을 설문 조사해 식단을 분석했다. 연구진은 참가자들의 건강과 수명을 25년 동안 추적했다. 탄수화물을 너무… 이용재 기자 2018-08-20
폭염 후유증 줄여주는 먹을거리 5 폭염이 서서히 누그러지고 있지만 역대 최악의 이번 더위에 후유증을 호소하는 사람이 늘고 있다. 이번 여름철 동안 무력감과 피로감은 물론 불면증이나 우울증까지 겪은 사람이 많이 발생했다. 폭염 후유증을 줄이려면 침체된 신진대사를… 권순일 기자 2018-08-20
자고-깨고-먹고 '생체 시계' 망가지면 우울증 위험 기분 장애와 체내 생체 시계 사이에 유전적 연관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연구에 따르면, 생체 시계(서카디언 리듬)가 붕괴되면 우울증이나 조울증(양극성 장애)과 같은 기분 장애 위험이 증가한다. 서카디언 리듬은 사람과 동식물의… 권순일 기자 2018-08-20
무더위 속 '족장 태풍' 대비를! 태풍 '솔릭'이 서서히 한반도 쪽으로 올라오면서 북태평양고기압이 후끈한 바람을 불어넣어 무덥다. 아침 최저 19~25도, 낮 최고 27~35도. 솔릭(Soulik)은 국내 언론에 '전설적 족장의 이름'이라고 소개됐는데, 미크로네시아연방 서부 폰페이 섬에서 예부터 족장을… 코메디닷컴 2018-08-20
운동하면 식도암 발병 42% 낮춰...간암, 폐암, 대장암은? 암을 예방하는 방법으로 몇 가지 종류의 식품을 섭취하는 것부터 신체 활동을 늘리는 것 등이 있지만 발암 물질은 도처에 잠재해 있다. '미국 내과학회지(JAMA Internal Medicine)'에 실린 연구에 따르면 암을 예방할 수… 권순일 기자 2018-08-19
키 클수록 암 걸릴 가능성 높아, 키 작으면? 보편적인 심미적 기준을 적용하면 작은 키보다는 큰 키가 좋다는 게 일반적인 생각이다. 그렇다면, 건강과 관련해선 어떨까. 상황에 따라 큰 키가 유리할 때도 있고, 작은 키가 주는 혜택이 더 클 때도… 권순일 기자 2018-08-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