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치 답답해서 체한 것 같은" 여성, 협심증 의심해야 심장 혈관 질환은 국내 사망 원인 2위(2015년 기준)이며 단일 질환 사망 원인으로는 1위다. 이는 교통사고 사망률보다 5배나 높은 수치다. 그만큼 심혈관 질환에 대해 잘 알고, 예방 및 조기 발견에 힘써야… 연희진 기자 2018-09-27
기억력 개선하는 하루 10분 운동법 (연구) 하루 10분 가벼운 운동으로 기억력이 좋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캘리포니아 대학교 어바인 캠퍼스 연구진은 간단한 운동으로 뇌에서 기억을 생성하고 저장하는 부위의 연결이 증진된다고 밝혔다. 연구진은 '간단한 운동'의 예로… 이용재 기자 2018-09-27
살쪘다고 느꼈을 때 점검 포인트 7 체중은 하루아침 사이에 확 늘어나지 않는다. 잘 맞던 청바지 단추가 채워지지 않으면서 심리적으로 갑자기 살찐 것처럼 느껴지는 것뿐이다. 그렇다면, 실제로 갑자기 몸무게가 약간 늘어난 걸 확인했다면 무슨 이유 때문일까. '프리벤션닷컴'에… 권순일 기자 2018-09-27
허리에 좋은 뜻밖의 먹을거리 3 허리와 무릎 건강에 신경 쓰는 사람은 보충제를 섭취하기도 하지만 건강한 음식을 챙겨 먹는 습관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스파인유니버스닷컴' 자료를 토대로 주위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건강식품 중에서 척추 건강에 좋은 먹을거리를… 권순일 기자 2018-09-27
연휴 후 스트레스 풀어주는 먹을 것 오늘도 전국이 대체로 맑다. 동해안은 오늘 오전까지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아침 최저 기온은 8~17도, 낮 최고 기온은 20~25도로 어제보다 낮다. 높은 일교차도 계속된다. 연휴가 끝나고 복귀한 첫 날. 피곤하고… 도강호 기자 2018-09-27
환절기 건강을 지키는 기막힌 가을 음식 5 추석이 끝났다. 아침저녁 날씨도 완전히 내려갔다. 하지만 여전히 낮기온은 여름과 비슷하다. 완연한 가을 날씨이지만 아직 여름이 완전히 물러가지 않았다. 환절기의 큰 일교차는 건강을 해치는 주범이다. 요즘처럼 일교차가 클 때는 감기를… 도강호 기자 2018-09-26
늙어가는 뇌, 총총하게 만드는 방법 6 인간을 다른 동물과 차별화시키는 것이 바로 두뇌다. 연구에 따르면, 지능은 유전적으로만 결정되는 게 아니며, 뇌는 끊임없이 진화하기 때문에 두뇌를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계속 수정되고 개조되며 향상되거나 쇠퇴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결국… 권순일 기자 2018-09-26
가슴 크면 유방암 더 잘 걸리나요? 유방암의 진실 5 전체 암 발생률이 줄어들고 있지만, 5대 주요 암(위암, 대장암, 간암, 자궁경부암, 유방암) 가운데 발생률이 계속 증가하는 암은 유방암이 유일하다. 26일 고대구로병원 유방내분비외과 우상욱 교수는 최근 우리나라 유방암 환자 수가 2만… 연희진 기자 2018-09-26
노년기 빠진 치아 방치하면 치매 위험 (연구) 노년기 때 빠진 치아를 재건하지 않고 방치하면 인지 장애 위험이 2.7배까지 높아진다고 확인됐다. 서울대 치의학대학원 예방치학교실 김현덕 교수팀이 평균 나이 71세의 노인 280명을 대상으로 치아 재건 여부와 인지 기능의 연관성을… 연희진 기자 2018-09-26
건강한 사람만 실천하는 식습관 4 음식은 건강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만큼 절제하고 조절하는 습관이 필요하다. 음식을 제대로 통제하지 못하면 폭식증이나 거식증처럼 다양한 식이 장애 증상이 나타나고 여러 가지 질병을 일으키는 원인이 된다. 매끼마다 모든 영양소를… 권순일 기자 2018-09-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