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병 있는 여성, 생리 전 통증 심해 (연구) 성병에 걸린 여성은 생리 전 통증을 경험할 확률이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영국 옥스퍼드대학교 연구팀이 여성 865명의 데이터를 통해 이를 확인했다. 성병에 걸린 여성은 월경전증후군(PMS) 증상을 보일 확률이 2배 높다는 점을… 문세영 기자 2018-10-11
앉는 시간 줄이면, 업무 효율 늘어 (연구) 서서 일하는 이른바 스탠딩 데스크가 건강은 물론, 업무 효율을 높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러프버러 대학교와 호주 퀸즐랜드 대학교 등의 연구진은 사무직 노동자 146명을 두 팀으로 나눠 1년간 실험했다. 한… 이용재 기자 2018-10-11
훅 추워진 날씨…침 삼킬 때 아프다면? 오늘 아침은 올가을 들어 가장 쌀쌀했다. 서울 아침 기온이 6도까지 떨어지고, 춘천에는 처음으로 서리가 내리기도 했다. 이처럼 뚝 떨어진 기온에 목이 아프다고 호소하는 사람도 늘고 있다. 정체는 후두염 환절기에 가장… 연희진 기자 2018-10-11
아파도 아픈지 모르는 '간', 훼손되지 않으려면? 우리 몸에서 가장 큰 장기인 '간'은 '인체의 화학공장', '제2의 심장'이라 불릴 만큼 체내 물질을 처리하고 저장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문제는 아파도 별다른 자각증상이 없다는 점이다. 합병증이 발생하는 심각한 상황에 이르러서야… 문세영 기자 2018-10-11
일본에선 '보통'인데...한국에선 '과체중' 과체중이 오히려 건강에 더 좋을 수도 있다는 '비만의 역설'은 여전히 의학계에서 의견이 갈린다. 그런 가운데 어쩌면 이 '과체중'의 기준이 너무 낮을 수도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적어도 한국에서는 말이다. 11일 더불어민주당… 연희진 기자 2018-10-11
아픈 이유도 모른 채 희귀 질환자 '진단 방랑' 현대 의학 지식으로 원인을 찾지 못한 미진단 희귀 질환자가 연간 400명 이상일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남인순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지난 10일 "질병관리본부가 제출한 국감 자료에 따르면 국내에는 약 1000개의… 맹미선 기자 2018-10-11
암 환자의 충고 "미움과 증오가 암을 부른다" "가장 참기 힘든 것은 저를 괴롭혔던 사람들에 대한 미움과 증오였습니다. 그들이 저를 병들게 했다는 생각에 당장 달려가 요절을 내고 싶었지요. 암 환자가 된 후 스트레스의 무서움을 알았습니다. 미움과 증오야말로 암을… 김용 기자 2018-10-11
피부 늙는 나쁜 습관 5 피부는 관리하기에 따라 확연한 차이가 나타난다. 특히 주름살이 생기고 피부 탄력이 떨어지는 노화 현상은 여러 생활습관이 원인이 된다. 평소 생활습관 가운데 피부에 해가 되는 몇 가지 행동만 개선해도 피부 노화를… 권순일 기자 2018-10-11
미세 먼지 심하면 구강암 위험 증가 (연구) 대기 오염이 심한 도시 지역에 살면 구강암 위험이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세 먼지 속 각종 오염 물질이 심장이나 호흡기뿐만 아니라 입 건강에도 영향을 미친다는 것이다. 대만 충산 의과대학 연구팀은 대만… 권순일 기자 2018-10-11
갑자기 떨어진 기온, 체온을 지키는 코디 오늘은 중국에서 오는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맑다. 하지만 기온은 뚝 떨어진다. 아침 최저 기온 2~12도, 낮 최고 기온 14~19도로 예상된다. 대부분의 지역에서 최저 기온이 5도 정도도 떨어진다. 기상청은 당분간… 도강호 기자 2018-1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