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3일 (화)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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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암-유방암 왜 급증할까, "음식에 주목하라"
"요즘 주변에 암 환자가 너무 많아요. 어제도 친한 친구가 대장암에 걸렸다는 소식에 가슴이 철렁 내려앉았어요. 특히 대장암, 유방암 환자가 많네요." 주부 최영신 씨(52세)는 요즘 건강 관리에 바짝 신경 쓰고 있다.…
커피 내리는 6가지 방법의 장단점
모카 포트 제조업체로 유명한 이탈리아 비알레띠가 경영난에 처했다. 에스프레소를 추출할 수 있는 주전자의 일종인 모카 포트는 1933년 개발돼 이탈리아 가정의 90%가 사용하는 생활필수품. 그러나 비알레띠는 경기침체로 최근 6800만 유로의 빚더미에…
뇌에 공포 억제하는 부분 따로 있다 (연구)
뇌에 공포 억제하는 부분 따로 있다 (연구)
특정 상황에서 극도로 두려움을 느끼는 사람들이 있다.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PTSD), 트라우마, 불안장애 등의 환자들인데, 공포를 억제하는 뇌 부위가 규명되며 관련된 정신질환 치료법에 이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미국 텍사스 A&M 대학교에서…
피칸, 고구마...비타민 E 풍부한 먹거리 5
비타민은 우리 몸에 아주 적은 양이지만 꼭 필요한 영양소다. 그 중 '비타민 E'는 대표적인 천연 항산화성분으로 기능한다. 녹황색 채소, 견과류, 식물성 기름 등에 많이 든 비타민 E는 인체 세포막의 불포화지방산…
희귀병 환자 돕는 치료용 마약 허용
난치성 뇌전증, 파킨슨병 환자의 통증 완화를 위해 일부 환자에 한해 국내 치료용 마약 취급이 허용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31일 "국내 대체 치료제가 없는 희귀, 난치 질환자가 자가 치료를 목적으로 하는 마약과 향정신성의약품을…
중이염-티눈 치료, 동네 병원이 싸다
오는 11월 1일부터 중이염, 티눈, 결막염 등 가벼운 질환 치료 비용이 의료 기관 종별로 차등 적용받는다. 보건복지부-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지난 30일 "'본인 일부 부담금의 산정 특례에 관한 기준'을 개정해 약제비 본인 부담을…
손힘은 30대가 최고...20대는 4050보다 약해
악력은 30대가 가장 센 것으로 밝혀졌다. 남녀 모두 30대에서 최고기록을 보였으며, 나이가 들수록 악력이 떨어지는 주된 요인은 당뇨병인 것으로 나타났다. 31일 한국식품커뮤니케이션포럼(KOFRUM)에 따르면 서울특별시 보라매병원 가정의학과 오범조 교수팀이 2014∼2015년 국민건강영양조사…
"내 몸에 사는 기생충을 만나보자"
우리 몸에는 다양한 생명체가 산다. 몸 안에 살기도 하고, 몸 표면에 붙어살기도 한다. 이 생물들은 사람의 건강과 질병, 삶의 질에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 일부는 건강에 도움을 주고 일부는 해를 끼친다.…
시력 잃고, 발도 자르고...무서운 당뇨 합병증 4
당뇨병은 초기에는 그 증상조차 거의 느끼지 못하는 대사 질환의 일종이다. 하지만 당뇨병을 제대로 관리하지 않고 방치하면 무서운 합병증이 발생할 수 있다. 당뇨병은 발가락의 괴사부터 뇌졸중, 그리고 심장부터 신장(콩팥)까지 온 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