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HD 있으면, 산만하지만 창의적 (연구) 집중력이 뛰어나고 참을성이 있는 사람은 학습능력이 좋다. 그런데 신선하고 창의적인 사고를 하는 건 또 다른 영역인 것으로 보인다. 최근 연구를 보면 정신이 산만하고 혼란스러운 ADHD가 있는 사람이 창의적인 사고를 하는… 문세영 기자 2018-11-01
일반 커피, 콜드브루보다 건강에 좋다 (연구) 필라델피아 대학과 토마스제퍼슨 대학 공동연구팀이 콜드브루와 일반 커피의 성분을 비교 분석한 결과, 항산화 물질은 일반 커피에서 더 많았다고 밝혔다. 이는 시중에 알려져 있던 상식을 뒤집는 결과다. 콜드브루(Cold Brew)는 차갑다는 뜻의… 연희진 기자 2018-11-01
머리 크면 뇌종양 위험도 크다 (연구) 머리가 크면 뇌종양이 생길 위험도 크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뇌 세포가 많을수록 암에 걸릴 확률도 높아진다는 것. 어떤 종류의 암은 라이프스타일이 중요하다. 예를 들어 흡연자는 담배를 피우지 않는 사람에 비해… 이용재 기자 2018-11-01
의정부 등 경기 북동부, 자살률 높은 이유는? 의정부, 양주, 포천, 연천, 동두천 등 경기 북동부 지역이 다른 경기도 시군에 비해 자살률이 두드러지게 높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이해국 의정부성모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중독포럼 상임이사)는 1일 열린 '경기도 알코올 중독과 자살 예방… 맹미선 기자 2018-11-01
해열 진통제 아루센주 이물 검출...식약처 회수 조치 광동제약이 삼성제약에 제조 위탁해 판매하는 해열 진통제 아루센주(아세트아미노펜)에서 검은색의 미세한 이물이 발견돼 식품의약품안전처가 1일 잠정 판매 중지 및 회수 조치에 나섰다. 회수 조치 대상은 광동제약이 삼성제약(경기도 화성시 소재)에 제조 의뢰한… 정새임 기자 2018-11-01
그냥 두면 큰 일 나는 숨 가쁨 증상 6 계단 등 높은 곳을 오를 때 숨이 차는 현상은 보통 운동 부족이나 노화가 원인이다. 그런데 예상치 못한 순간 숨이 가빠진다면 이땐 다른 건강상 문제가 있다는 의미일 수 있다. 평소와는 다른… 권순일 기자 2018-11-01
으슬으슬 추울 때 신체 변화 5 입동(7일)이 끼어있는 11월이 시작됐다. 본격적인 겨울로 접어드는 시기다. 추워지면 우리 신체에는 변화가 일어난다. 인간의 체온은 항상 37도 전후에 머물러 있으려는 성질이 있다. 만약 이보다 낮아지면 생명을 위협받는 상황에 이르기도 한다.… 권순일 기자 2018-11-01
시작된 난방, 실내 공기 오염을 줄이는 방법 11월이 시작되는 날. 추운 날씨가 계속 된다. 아침 최저 기온 -3~7도, 낮 최고 기온은 13~18도로 예상된다. 어제보다 아침은 더 춥지만 낮은 더 따뜻하다. 다행히 내일은 평년 수준을 회복해 더 따뜻해진다고… 도강호 기자 2018-11-01
오십견, 방치하면 후유증 커진다 흔히 오십견으로 불리는 동결견(유착성 견관절 낭염)은 어깨 관절을 싸고 있는 관절 막에 염증이 생겨 관절 막이 딱딱하게 굳고 엉겨 붙어 어깨 운동 범위가 감소하고 통증이 유발되는 질환이다. 주로 팔을 들거나… 권순일 기자 2018-10-31
호두 섭취, 비만성 질환과 무관 (연구) 호두를 즐겨먹는다고 살이 찌는 건 아니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매일 일정량의 호두를 먹는 건강한 노인들을 대상으로 한 내용이다. 미국 로마 린다 대학 연구팀이 이들을 대상으로 체중과 체성분을 분석한 결과, 호두가 체중에… 문세영 기자 2018-1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