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도암 환자의 후회, "음주, 흡연 동시에 했어요" "술 마실 때 꼭 담배를 피웠어요. 회식 때는 거리로 자주 나와야 했지요. 행인들한테 핀잔도 자주 들었습니다. 하지만 술만 마시면 담배가 더 생각났어요. 진작에 끊어야 했는데..." 직장인 김영훈(47세) 씨는 식도암 3기… 김용 기자 2018-11-05
수험생은 로즈메리 향...건강에 좋은 향기 5 꽃, 향, 향수 등에서 나는 좋은 냄새를 맡으면 기억력과 기분, 에너지 향상에 도움이 된다. 인간의 후각은 수천 가지의 향기를 구별할 수 있고 미각보다 1만 배나 정교하다. 우리 코 안에는 수백만… 권순일 기자 2018-11-05
잠 잘 자야 뇌진탕 회복 빠르다 (연구) 뇌진탕은 두부 즉, 머리 부위에 외부의 힘이 작용해 일과성 의식 소실을 일으키지만 뇌 실질의 파괴는 일어나지 않은 상태를 말한다. 짧은 시간(대개는 2시간 이내) 안에 의식이 회복되고 아무런 신경 탈락 증세가… 권순일 기자 2018-11-05
'3분 진료' 해결 위해 정책적인 개입도 필요 많은 환자들의 불만을 사고 있는 '3분 진료'와 같은 외래 진료면담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정책적인 접근과 함께 면담의 효과를 높이는 소통 기술이 동시에 필요하다는 주장이 나왔다. 유명순 서울대 보건대학원 교수는 3일… 김민철 기자 2018-11-05
미세 먼지 가득한 월요일, 마스크 쓰는 법 오늘(5일)은 온화한 가늘 날씨. 하지만 아침부터 대기가 정체되면서 서쪽 지방과 일부 영남 지방 초미세 먼지 농도가 높게 나타난다. 출근길 꼭 마스크를 챙길 것. 오늘 수도권과 충청, 호남과 경북은 종일 초미세… 강양구 기자 2018-11-05
혈압 낮게 유지하는 생활습관 5 혈압이 정상치보다 높은 상태가 지속되면 심부전, 심근 경색, 부정맥 등의 심장 질환이나 뇌졸중, 신부전, 고혈압 성 망막증 등 각종 질환 위험이 증가한다. 건강을 위해 정상 혈압 유지에 신경을 써야하는 이유다.… 권순일 기자 2018-11-04
유방암, 탈모...호박의 놀라운 건강 효과 4 호박은 흔한 채소지만 각종 영양소가 풍부한 보약 같은 식품으로 꼽힌다. 호박은 100그램 당 열량이 24칼로리로 낮은 편이다. 하지만 섬유질, 비타민 A, C, E와 미네랄(구리, 칼슘, 칼륨), 항산화 물질(베타카로틴, 알파카로틴, 베타크립토크산틴)이… 권순일 기자 2018-11-04
일요일 잠을 몰아 자면 나타나는 현상 오늘(4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은 날씨. 다만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도 내외로 매우 크다. 아침 기온이 5도 이하로 떨어지면서 서리가 내리는 곳이 있겠고 산지에는 얼음이 어는 곳도 있겠다. 미세… 도강호 기자 2018-11-04
아이 운동 보기만 해도 아빠 호르몬 수치 쑥 ↑ (연구) 남성은 운동을 할 때 남성 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의 수치가 변화한다. 그렇다면, 자녀가 운동하는 모습을 지켜볼 땐 어떨까? 이때도 호르몬 수치가 달라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스포츠 경기를 할 때 남성 호르몬 수치가… 문세영 기자 2018-11-03
우울증 없애는 좋은 먹을거리 7 우울한 감정이나 저조한 기분은 대부분의 사람들에게서 발생하는 일반적인 문제다. 그런데 우울감이나 의욕이나 열정 상실 등을 겪고 있다면 평소 먹고 있는 것에 대해 다시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연구에 따르면, 매일 먹는… 권순일 기자 2018-1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