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4일 (수)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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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체중, 우울증 유발한다 (연구)
과체중이 우울증을 유발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과거에도 비만과 우울증이 관련이 있다는 연구는 있었으나, 둘 사이의 인과 관계는 밝혀지지 않았다. 즉, 살이 쪄서 우울한 건지, 우울해서 살이 찌는 건지 불명확했다. 그러나…
감기와 독감, 오해와 진실 5
감기나 독감에 걸리기 쉬운 계절이다. 감기는 200여 종의 감기 바이러스에 의해 콧물, 기침, 가래 같은 증상을 보이는 호흡기 질환을 말한다. 감기 바이러스가 다양하기 때문에 감기는 특별한 치료법이 없다. 반면 독감은…
뚱뚱해도 운동하면 건강하다 (연구)
비만 때문에 운동을 하지만 좀처럼 체중을 줄이지 못해 실망을 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살이 빠지지 않더라도 운동을 꾸준히 하면 전반적인 건강 상태는 좋은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텍사스 대학교 사우스웨스턴 메디컬…
수능 전날, 잘 자는 법
전국이 대체로 맑다. 다만 강원영동과 경상동해안은 흐리고 낮까지 비나 눈이 오는 곳이 있다. 기상청은 특히 기온이 낮은 강원 높은 산지는 눈이 쌓일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아침 최저 기온은…
술 자주 마시면 급성 췌장염 위험 ↑
급성 췌장염은 소화 효소가 췌장 세포에 영향을 주면서 염증이 생기는 것을 말한다. 이자라고도 불리는 췌장은 복부 뒤쪽에 위치한 장기로 단백질 효소를 비롯해 음식을 소화, 분해하는 다양한 효소를 생산해 음식의 소화를…
누구나 '순간' 사이코패스 감정 느껴 (연구)
사람은 다른 사람의 불행에 기쁨을 느낄 때가 있다. 이런 감정을 느낄 때 '일시적으로' 사이코패스의 기질과 겹치게 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다른 사람의 불행을 보면서 느끼는 즐거움을 '샤덴프로이데(Schaenfreude)'라고 한다. 상대방이 악한 존재가…
주류 광고에서 술 못 마시고 소리도 '뚝'
'윤창호 사건' 등 최근 음주 운전 처벌 강화 등이 이슈되고 있는 가운데, 정부가 음주에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나섰다. 주류 광고 기준이 담배와 비슷한 수준으로 대폭 강화될 예정이다. 13일 보건복지부가 무분별한…
감기 항생제 처방 절반으로...가능할까?
오는 2050년 연간 1000만 명의 감염병 사망자가 발생할 수 있다는 경고가 제기된 가운데, 항생제 사용 통제를 위한 정부의 전문적인 대응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나왔다. 대한항균용법학회는 13일 서울 여의도 국민일보 빌딩에서 2018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