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 고는 우리 아이, 크면 자연스레 좋아질까? #. 네 살 아이를 둔 30대 주부 A씨는 최근 아이가 잘 때 코를 심하게 골고 잘 먹지 않는 것 같아 고민이 많다. 그냥 두면 키도 잘 크지 않고, 집중력도 나빠진다는… 연희진 기자 2018-11-20
뒤틀린 엉덩이...술 마시면 고관절 무너진다 고관절(엉덩관절)은 오른쪽과 왼쪽의 골반과 넙다리뼈가 연결되는 관절을 말한다. 고관절은 상체의 하중을 분산시키는 역할로 보행 시에는 체중의 3배, 달릴 때는 10배 가까운 하중을 받아낸다. 다른 관절과 마찬가지로 감당하기 힘든 충격이나 무게가… 권순일 기자 2018-11-20
직장 내 괴롭힘, 심장병, 뇌졸중 위험 높여 (연구) 직장 내 괴롭힘이나 폭력의 피해자는 심장 질환이나 뇌졸중 발병 위험이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덴마크 코펜하겐 대학교 연구팀은 18~65세의 스웨덴과 덴마크 직장인 7만9000여 명에 대한 장기간의 자료를 추적 조사했다. 대상자 중… 권순일 기자 2018-11-20
떨어진 기온, 이불 밖은 위험해 전국적으로 맑다. 다만 중부지방은 밤부터 구름이 많고 산발적으로 빗방울도 떨어지는 곳이 있다. 경기남부와 충북은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으로 떨어진다.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다. 하지만 아침 기온은 -6~6도로 어제보다 1~3도 낮다. 특히… 도강호 기자 2018-11-20
천만 명의 고민거리 '탈모' 예방법은? 대표적인 중년 남성의 질환으로 알려졌던 탈모. 하지만 이제는 연령이나 성별과 무관하게 발생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7년을 기점으로 국내 탈모 인구가 1000여만 명을 넘어섰다. 대한민국 국민 5명… 권순일 기자 2018-11-19
목욕, 염증 가라앉히는 효과 있다 (연구) 추운 날씨 혹은 통증이나 부상 때문에 운동을 하기 힘들다고? 그렇다면 뜨거운 물에 몸을 담그라. 목욕이 운동과 마찬가지로 염증을 다스리고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만든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운동을 하면 우리 몸에 ‘염증… 이용재 기자 2018-11-19
지성이면 피부건조증 안 생긴다고요? "NO!" 겨울이 되면 피부에는 '건조주의보'가 발동한다. 피부가 건조해지면 생기는 각종 피부 질환은 가려움증을 동반하기도 하는데, 이때 피부를 계속 긁으면 피부 상태가 더 안 좋아지고 2차 감염까지 발생할 수 있다. 지성과 건성에… 연희진 기자 2018-11-19
병 치료하다 암 생길 수도 "부작용도 고려해야" 병을 치료하기 위해서는 수술, 약물, 방사선 등 다양한 방법을 사용한다. 부작용이 전혀 없는 완벽한 치료법은 사실상 기대하기 힘들다. 작게는 속 쓰림부터 시작해 생명까지 위협할 수 있다. 병을 고치러 갔다가 더… 김용 기자 2018-11-19
10대도 홀리는 전자 담배, 그 치명적 매력 최근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전자 담배와의 전쟁을 선포하고 나섰다. 최신 액상형 전자 담배가 미국 청소년의 '유행템'이 되면서 청소년 전자 담배 흡연률이 전염병 수준으로 높아졌기 때문이다. 미국만큼은 아니지만, 우리나라 전자 담배 시장도… 맹미선 기자 2018-11-19
잠 부족할 때...할 일 vs. 피해야 할 일 - 낮잠 시간, 사람마다 달라...20~90분 사이 - 주말에도 적당히 자야, 평일 피곤 줄어 이른 아침 어둠 속에서 간신히 눈을 뜨는 겨울이 시작됐다. 얼굴 주변으로 느껴지는 찬 공기 탓에 밤새 이리저리… 문세영 기자 2018-1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