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의사피살 재발 방지 '임세원법' 추진 더불어민주당은 3일 故 임세원 교수 피살 사건과 관련해 비슷한 사건의 재발 방지를 위해 법 개정을 검토한다고 밝혔다. 정신과 의사 출신 윤일규 의원을 주축으로 '안전한 진료환경 구축을 위한 TF팀'를 구성한다. 우선… 연희진 기자 2019-01-03
의·병협 신년사로 알아보는 2019 의료계 이슈 3 3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대한의사협회와 대한병원협회 주최 '2019년 의료계 신년하례회'가 열렸다. 의료계 관계자들과 보건복지부 박능후 장관 등 정치계 인사가 다수 참석해 2019년에 해결해야 할 주요 의료계 이슈를 나눴다. 진료 현장 안전성… 연희진 기자 2019-01-03
감기시즌, 때마침 먹으면 좋을 감귤류 과일 3 겨울이면 코를 훌쩍이거나 콜록거리는 사람들이 많다. 면역력이 약해지는 겨울철에는 세균이 쉽게 몸속으로 침투해 감기를 일으킨다. 이 시기 감기를 예방하는 좋은 방법은 무엇일까? 가장 손쉬운 방법 중 하나는 비타민 C가 풍부한… 문세영 기자 2019-01-03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중독 물질 5 담배, 술, 마약 등 중독을 부르는 물질은 다양하다. 이중 중독성이 가장 높은 물질은 무엇일까? 약물 중독성을 평가하는 기준은 연구자마다 다르다. 어떤 학자는 약물이 가져올 수 있는 잠재적 피해를, 다른 학자는… 맹미선 기자 2019-01-03
윤도흠 연세의료원장 "환자 안전과 의료 질 향상에 힘쓸 것" 윤도흠 연세의료원장이 2019년 새해를 맞아 연세의료원의 각오를 밝혔다. 의료 환경과 근무 환경을 최선으로 개선하고, 대한민국 의료의 개척자로 리더십을 확고히 하겠다는 입장이다. 윤도흠 원장은 2019년 새해 각오를 '핵심가치에 기반을 둔, 효율적이고… 연희진 기자 2019-01-03
된장국의 배신? 미-영은 드문 위암, 한-일은 1위 위암 발생은 미국 내에서 인종 간의 차이가 크다. 한인들은 위암 발생률과 사망률이 1위로 백인에 비해 5배나 높다. 그러나 한국에서 살고 있는 한국인에 비해서는 낮다. 미국 내 일본인의 위암 발생률도 백인에 비해 3배 이상… 김용 기자 2019-01-03
의사를 떠올려보자...남자인가, 여자인가? 병원에서 수술 중인 남자와 여자가 있다. 둘 중 누가 의사일까? 통계적 관점에서 보면 의사는 남성이 더 많으니까, 남자라고 답할 수 있겠다. 그러나 도덕적 관점에서 보면 어떨까? 만약 의사가 되는데 필요한… 이용재 기자 2019-01-03
몸속 난로를 켜라...추위에 강한 몸 만들기 4 추울 때 두꺼운 코트를 입고, 스카프를 두르고, 장갑을 끼는 것은 보온을 위한 전통적인 방법이다. 하지만 신체 내부의 '난로'를 켜는 방법도 있다. 땀이 날 정도로 수 킬로를 달려 신진대사를 올리는 것을… 권순일 기자 2019-01-03
AI로 암 환자 조기 증상 찾아낸다(연구) 인공지능(AI) 기술이 의사가 조기 암 증상을 확인하는 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 서리 대학교와 미국 캘리포니아 대학교 샌프란시스코 캠퍼스 공동 연구팀은 암 환자의 3가지 조기 증상인 우울증과 불안증, 수면… 권순일 기자 2019-01-03
강북삼성병원 의사 살해 피의자 구속 2일 자신을 진료하던 의사를 살해한 혐의로 박 씨가 경찰에 구속됐다. 서울중앙지법 이언학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구속 전 피의자 심문 후 "범죄 혐의가 소명되고 구속 사유와 필요성이 인정된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박 씨는… 연희진 기자 2019-0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