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극 되풀이 돼선 안 돼"…'임세원법' 잇따라 발의 정치권에서 故 임세원 교수 피살 사건 이후 비슷한 사건의 재발을 막기 위해 일명 '임세원법' 입법에 속도를 내고 있다. 4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자유한국당 김승희 의원이 의료행위가 이뤄지는 장소에 비상 장치를… 연희진 기자 2019-01-04
'한국인 최초 미국암학회 회장 역임' 홍완기 박사 별세 암 질환 연구 분야의 최고 권위자로 불리는 홍완기 박사가 1월 2일(미국 현지 시각) 향연 76세로 별세했다. 홍완기 박사는 세계 최대 암 연구단체인 미국암연구협회(AACR) 외국인 최초 이사장을 역임했다. 미국암연구협회는 역사상 처음으로… 연희진 기자 2019-01-04
서울대병원, 첫 AI 진료...판독 정확도 향상 서울대병원에서 흉부 영상 판독에 인공지능 활용을 시작한다. 환자 진료에 인공지능이 본격적으로 적용되는 첫 번째 사례다. 4일 서울대병원은 "올해 1월부터 루닛 인사이트를 인피니트헬스케어의 의료영상정보시스템(PACS)에 탑재해, 실제 영상판독에 활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인공지능이… 연희진 기자 2019-01-04
돼지고기-소고기, 수면의 질 높인다 (연구) 과체중이나 비만인 사람이 고단백질 다이어트 식단을 유지하면 수면의 질이 향상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동일한 식단, 동일한 열량에 단백질 함량만 달리한 두 식단을 비교한 결과다. 선행 연구들에 의하면 다이어트 식단을 통한 체중… 문세영 기자 2019-01-04
1월 첫 주, 콜레스테롤 수치 높아진다 (연구) 흥청거리는 연말을 보낸 이라면 찔끔할 연구 결과가 나왔다. 1월 첫 주에는 평소보다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아진다는 것. 덴마크의 코펜하겐 대학교 연구진은 25,764명을 3년에 걸쳐 추적 관찰했다. 참가자들의 평균 연령은 59세. 콜레스테롤… 이용재 기자 2019-01-04
제로 칼로리, 체중 감량 효과 없어 (연구) 독일 프라이부르크 대학교 연구팀이 설탕 대체제인 '제로(0) 칼로리' 인공 감미료 관련 연구 56개를 분석한 결과, 체중 감량에 효과가 있다는 증거를 찾지 못했다고 밝혔다. 아스파탐, 스크랄로스 등으로 대표되는 제로 칼로리 감미료와… 연희진 기자 2019-01-04
허벅지는 최고 재산..젊을 때 노년 건강 챙겨야 허벅지 근육은 몸의 최고 재산이다. 젊을 때부터 비축해 둬야 중년, 노년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 허벅지 근육과 둘레는 건강을 좌우하고, 질병 예방 능력의 기준이 된다. 허벅지와 건강, 무슨 관계가 있을까? ♦ '당뇨 대란'… 김용 기자 2019-01-04
좋아하는 간식, 다이어트 성공에 도움 (연구) 살을 빼기 위해 제한된 식이요법을 실시할 때 가장 힘든 부분은 자신이 좋아하는 음식 대부분을 먹지 말아야 하는 것이다. 하지만 연구에 따르면, 특정 음식을 제한하는 것은 식탐을 유발할 수 있으며, 식이요법이… 권순일 기자 2019-01-04
관절염 통증 줄이는 식사법 6 관절염 환자들은 관절통을 줄이기 위해 항염증 진통제를 많이 사용하는데 위출혈이라는 부작용을 겪을 수 있다. 전문가들은 "관절염 환자들이 돈이 적게 드는 식이요법을 잘 사용하지 않거나 사용한다 해도 잘못된 상식을 가지고 있는… 권순일 기자 2019-01-04
암 환자의 고통, 치료보다 어려운 실업 문제 "옆집 아저씨, 암이래요." 누군가가 암에 걸렸다는 이야기를 들으면 죽음의 이미지가 따라붙는다. 하지만 암 환자 생존율은 나날이 높아지고 있다. 2019년 국가암등록통계 보고서에 따르면, 2012-2016년 암 환자의 5년 내 상대생존율은 70.6%에 달한다.… 맹미선 기자 2019-0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