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적 외상, 심장병-암 위험 높여(연구)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PTSD)는 극심한 정신적 외상을 경험하고 나서 발생하는 심리적 반응이다. 정신적 외상이란 충격적이거나 두려운 사건을 당하거나 목격한 것을 말한다. 여기에는 △전쟁 또는 전투에 노출 △아동기의 성적 혹은 신체적… 권순일 기자 2019-01-10
타인 모발 이식 성공, 탈모 치료 새 길 열리나 자신의 모발뿐 아니라 타인의 모발도 이식할 수 있는 길이 열릴 것으로 보인다. 서울대병원 피부과 권오상 교수팀이 면억억제제가 필요 없는 동종 모발이식을 처음으로 성공했다고 밝혔다. 탈모가 많이 진행되지 않았을 때는… 연희진 기자 2019-01-10
누그러진 날씨, 맛집을 찾아가자 전국에 구름이 많다. 기온은 어제와 비슷한 수준으로 당분간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은 수준을 유지한다. 다만 강원영서북부에 한파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중부내륙과 경북북부 일부 지역은 아침 기온이 영하 10도 내외로 떨어진다. 대기는… 도강호 기자 2019-01-10
증상 대신 성격으로...불면증 유형 5 열 명 중 한 사람이 만성적인 불면증에 시달린다. 많은 이의 일상을 위협하는 질환, 게다가 우울증으로 번질 위험도 높은 질환이지만 그 치료법은 아직 미지의 영역에 남아 있다. 그런데 네덜란드 신경과학 연구소가… 이용재 기자 2019-01-09
2005년에 멈춘 학생건강검진, 예방 중심으로 확대돼야 9일 한국건강학회와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이 주최하는 학교건강관리체계 토론회가 열렸다. 현 학생건강검진 체계 정비와 학교 중심의 서비스 제공이 제안됐다. 이름만 '학생'건강검진 우리나라의 학교보건은 1955년 결핵 검진으로 시작해 학생건강검진 개편 등을 거쳐 현대화됐다.… 연희진 기자 2019-01-09
떠오르는 무인편의점...청소년 담배 접근성 증가 위험 최저임금 인상과 불경기로 편의점 업계에서는 무인편의점을 대안으로 선보이고 있다. 하지만 청소년 담배 및 술 구매 문제 차단에 있어서 아직 특별한 해결법이 나오지 않고 있다. 인건비 절감을 주요 목표로 시행되고 있는… 연희진 기자 2019-01-09
음식 과민증, 음식 알레르기와 달라 요사이 많은 사람이 어떤 음식에 알레르기가 있다고 여기는 것 같다. 그러나 최신 연구에 따르면 열 명 중 한 명 정도만 실제로 알레르기가 있다. 미국 노스웨스턴대학교 의대 등 연구진에 따르면 미국… 이용재 기자 2019-01-09
자궁경부암 검진은 언제까지...75세도 효과(연구) 자궁경부암은 여전히 여성 건강을 위협하는 대표적인 암이다. 자궁경부암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검진이 필수이지만 번거로운 것도 사실이다. 현재 자궁경부암 검진의 종료를 권고하는 연령은 50세부터 70세까지 다양하다. 그렇다면 언제까지 검진을 해야 암을 막을 수 있을까?… 김용 기자 2019-01-09
"올림픽서도 대마오일 도핑검사는 안하는데..." 의료용 대마 사용이 합법화됐지만, 여전히 환자들은 치료용 '대마 오일'은 쓰지 못한다. 의약품은 신청 후 두 달 후에나 받을 수 있다. 어떻게 된 걸까. 9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한국의료용대마합법화운동본부와 한국한의사협회가 기자회견을 열고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연희진 기자 2019-01-09
근육운동하면 추위 덜 탄다 (연구) 뚱뚱한 사람은 추위를 덜 탄다. 체내 지방이 보온효과를 일으키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근육은 추위와 무관할까? 그렇지 않다. 최근 연구에 의하면 근육운동도 열심히 해야 추위를 보다 잘 견딜 수 있다. 날씨가 추우면… 문세영 기자 2019-0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