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급 발암물질 미세먼지 "자욱"... 몸 지키려면? 어제에 이어 오늘도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로 덮인 한반도. 가급적 실내에서 머무는 게 좋겠습니다. 특히 호흡기, 순환기 환자, 임부는 가급적 외출하지 마시길. 어린이와 노인도 집에 있는 게 좋습니다. 꼭 외출해야 할 땐… 코메디닷컴 2019-01-13
건강에 해로운 '뱃살' 빼기 원칙 4 늘어진 뱃살은 보기에 좋지 않을 뿐 아니라 건강에도 해롭다. 뱃살 속 내장 지방은 심장 질환이나 고혈압, 암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이와 관련해 ‘라이브스트롱닷컴’이 뱃살 고민에서 벗어나는 방법 4가지를 소개했다.… 권순일 기자 2019-01-12
지하실, 벽 틈새에도 라돈...비흡연 폐암 위험요인 6 다시 라돈이 주목받고 있다. 작년 대진침대 사태에 이어 온수매트에서도 기준치를 넘는 라돈이 검출됐기 때문이다. 원자력안전위원회는 대현하이텍의 ‘하이젠 온수매트’ 15개 제품이 안전기준을 초과해 수거명령을 내렸다고 11일 밝혔다. 대현하이텍은 중국에서 음이온 원단을… 김용 기자 2019-01-12
칼칼하고 건조하고...호흡기에 좋은 3대 영양소 차갑고 건조한 날씨에 미세먼지까지 기승을 부리는 시기다. 여기에 실내외 온도 차이가 크기 때문에 신체의 저항력이 떨어지게 된다. 요즘 같은 때에는 호흡기 계통이 약한 사람이나 비염, 만성 기침, 천식이 있는 사람들은… 권순일 기자 2019-01-12
따뜻한 주말, 오랜만에 야외 운동을 전국이 대체로 흐리다가 낮부터 차차 맑아진다. 다만 남부지방과 제주도는 오전까지 비나 눈이 오는 곳이 있다. 충청남부는 아침까지 산발적으로 눈이 오는 곳이 있다. 기온은 평년보다 2~5도 정도 높다. 아침 최저 기온은… 도강호 기자 2019-01-12
요즘 아이들은 더 빨리 자란다 (연구) "요즘 애들은 확실히 달라." 뼈에 한해서라면 그런 말이 진실에 부합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20세기 초반에 태어난 어린이들에 비해 후반에 태어난 어린이들은 골격의 성장 속도가 훨씬 빠르다는 것. 미국의 미주리 대학교… 이용재 기자 2019-01-11
남성이 더 아프다...너무 다른 남녀의 통증 기억(연구) 남성과 여성이 통증을 기억하는 방식이 다르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캐나다 맥길 대학교 등 연구진에 따르면 남성은 과거 통증을 경험한 상황을 여성보다 명확하게 기억한다. 남성은 과거 통증을 경험한 상황을 재연하면 지난… 이용재 기자 2019-01-11
'훌쩍훌쩍' 하면 무조건 감기? 콧물의 주요 원인 4 콧물이 나기 시작하면 감기의 징조라고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콧물의 이유는 생각보다 다양하다. 그 원인에 따라 치료 방법도 각기 다르다. ◆ 감기 감기는 보통 리노바이러스 등 바이러스에 의해 발병하는 전염성 질환이다.… 연희진 기자 2019-01-11
온수매트에서도 라돈 검출..."폐암 발생 위험 높여" 이번에는 온수매트에서 기준치를 넘는 라돈이 검출됐다. 작년 대진침대 사태에 이어 또 다시 라돈 파동이 우려된다. 원자력안전위원회는 11일 "(주)대현하이텍에서 판매한 '하이젠 온수매트'가 생활주변방사선 안전관리법이 정한 가공제품 안전기준(1mSv/년)을 초과해 해당 업체에 수거명령을… 김용 기자 2019-01-11
두뇌 능력 떨어뜨리는 습관 5 당신의 뇌를 멍하게 만드는 나쁜 습관들이 있다. 뭘 먹고 어떻게 잠을 자는 지부터 전자기기를 어떻게 사용하는 가 등에 따라 인식하지 못한 채 당신을 멍청하게 만드는 요인들이 있다. 지적 능력과 빠른… 권순일 기자 2019-0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