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층, 혈압 관리만 잘 해도 뇌 손상 40% 감소 혈압 관리만 잘해도 고령층의 뇌 손상을 막을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코네티컷 의과대학 윌리엄 화이트 연구팀은 고혈압 환자가 집중 치료를 통해 수축기 혈압 기준 130mmHg 이하로 유지 시, 뇌… 연희진 기자 2019-03-19
건강 두고 논쟁...달걀, 먹을까? 말까? 달걀은 논쟁적인 식품이다. 단백질이 풍부하지만, 콜레스테롤도 잔뜩 들어 있기 때문이다. 달걀, 먹어야 하나? 말아야 하나? 지난해 중국 베이징 대학교, 영국 옥스퍼드 대학교 등의 합동 연구진은 매일 달걀을 하나씩 먹은 사람들이… 이용재 기자 2019-03-19
무전기의 전자파, 암 발생 위험 높일까(연구) 업무용으로 무전기를 사용하는 사람들이 많다. 경찰이나 응급구조에 종사하는 사람들은 테트라 무전기를 널리 사용하고 있다. 무선주파수가 강력하게 발생하는 이 무전기를 머리나 귀 부위에 자주 대고 사용할 경우 건강상 문제는 없을까? 영국… 김용 기자 2019-03-19
젊은 여성이 86%…천의 얼굴 '루푸스' ‘천의 얼굴’을 가진 질병이 있다. 손발이 붓고, 머리가 아프고, 소변에 거품이 생긴다면 어디가 문제일까? 라틴어로 ‘늑대’를 뜻하는 루푸스는 그 증상이 늑대에게 공격을 받아 긁힌 자국과 비슷하다고 해 이름 붙여진 자가면역질환이다.… 연희진 기자 2019-03-19
회사에서 느끼는 공황장애, 어떻게 완화하나 남들에게는 평범한 일상이 어떤 사람에게는 크나큰 공포로 다가온다. 특히 공황장애로 발작을 경험하는 사람들이 그렇다. 공포심을 넘어 당장 죽을 것 같은 느낌을 받는다. 기도가 막히는 것 같고 심장박동수는 솟구치며 호흡이 빨라진다.… 문세영 기자 2019-03-19
나이 들면서 뼈 건강 지키는 방법 5 뼈는 사람의 골격을 이루는, 가장 단단한 조직으로 다량의 뼈 바탕질을 가지고 있다. 뼈 바탕질은 교원섬유를 포함하는 유기질 성분이 전체의 35%를 차지하고, 칼슘 등의 무기질 성분은 45%, 수분 20%로 구성된다. 뼈는… 권순일 기자 2019-03-19
심장 지키려면 당분 많이 든 음료 줄여야(연구) 당분이 많이 든 탄산음료나 주스, 스포츠 드링크 등을 자주 마시면 심장 건강을 크게 해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당분 음료를 많이 마시면 마실수록, 심혈관 질환으로 인한 사망 위험이 더 높아진다는 것이다.… 권순일 기자 2019-03-19
춘곤증과 만성피로, 원인과 극복법 서로 달라 피로는 “몸이 무겁다”, 나른하다” 또는 “축축 처지는 기분이다” 등 다양하게 표현된다. 의학적으로 피로는 일상적 활동 이후 비정상적으로 탈진을 하거나 기운이 없어 지속적인 집중이 필요한 일을 할 수 없거나 일상적 활동을… 연희진 기자 2019-03-18
야간 근무자, 빈뇨 발생 가능성 높다 세계 곳곳에서 야간 노동은 증가하는 추세다. 24시간 쉬지 않고 돌아가는 경제 때문이다. 문제는 밤에 자는 대신 깨어 일할 경우, 건강 문제가 생길 확률이 크게 높아진다는 것. 최근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유럽… 이용재 기자 2019-03-18
커피, 전립선암 억제에 도움 (연구) 커피에서 추출한 성분이 전립선암 억제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커피의 몇 가지 성분이 특정 암세포의 증식을 억제한다는 연구는 적지 않았다. 최신 연구가 주목한 물질은 카월 에스테이트와 카페스톨. 이 물질이… 이용재 기자 2019-0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