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 살코기와 햄, 소량 섭취도 건강에 악영향 (연구) 붉은 살코기와 가공육을 먹으면, 그 양이 적더라도 심장병으로 인한 사망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가 나왔다. 미국 로마 린다 대학교 보건 대학원의 사에드 마스투르 알샤라니 연구원은 "붉은 살코기와 가공육을 많이 먹으면 위험하다는… 이용재 기자 2019-03-28
핫피플의 SNS '좋아요' 누르는 심리는?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를 이용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다른 사람이 포스팅한 페이스북이나 인스타그램 등의 사진에 '좋아요'를 눌러본 적이 있을 것이다. 특히 유명인이나 인기가 많은 사람이 올린 포스팅 글 혹은 사진에 좋아요 버튼을… 문세영 기자 2019-03-28
눈물나는 군발두통 환자 "산소치료 처방전 필요" 군발두통 환자의 85% 이상이 실직, 퇴사, 업무능력 감소 등 직장 관련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밝혀졌다. 군발두통은 극심한 두통이 눈물, 콧물 등과 함께 1~3달에 걸쳐서 하루에도 여러 번 반복되는 두통 증후군이다.… 연희진 기자 2019-03-28
대기오염, 청소년 정신건강 해친다 (연구) 도시의 대기 오염이 10대의 정신병 위험을 높인다는 연구가 나왔다. 영국 킹스 칼리지 런던 대학교 연구진은 도시에 사는 2000여 명을 대상으로 출생부터 18세까지 건강 상태를 살폈다. 그중 3분의 1이 12세 이후… 이용재 기자 2019-03-28
양배추는 어떻게 위염, 대장암 예방에 도움이 될까? 위 건강을 위해 아침에 양배추를 먹는 사람들이 많다. 양배추가 위장병 치료에 도움이 된다는 사실은 널리 알려져 있다. 헌데 의학적으로 실제 효과가 인정되고 있을까? 이는 세계 각국의 의학 논문을 통해서 확인된… 김용 기자 2019-03-28
개정 연명의료결정법 시행...작성 대상 확대 개선된 연명의료결정법이 시행된다. 의료현장에서 연명의료결정제도를 적용하는 빈도가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 보건복지부(장관 박능후)는「호스피스•완화의료 및 임종과정에 있는 환자의 연명의료결정에 관한 법률·시행령·시행규칙」 일부개정령안을 3월 28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두 차례 개정('18.3.27, '18.12.11.)된… 문세영 기자 2019-03-28
봄철에 주의해야 할 건조증 3가지 봄에는 대기가 건조할 때가 많다. 여기에 날이 갈수록 심해지는 미세먼지는 건조 증상을 악화시키는 요인이 된다. ‘헬스 이뉴스’ 등의 자료를 토대로 이럴 때 잘 발생하는 건조증 3가지의 증상과 예방법을 알아본다. 1.… 권순일 기자 2019-03-28
음악 들으면 진통제 효과 증가(연구) 소염 진통제인 이부프로펜을 먹는 동안 모차르트의 명곡을 듣게 했더니 효과가 크게 좋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유타대학교 건강 연구팀은 쥐를 대상으로 근육이나 관절 등에 발생하는 염증성 통증과 수술 통증에 미치는 진통… 권순일 기자 2019-03-28
뿌연 하늘, 큰 일교차, 건조한 봄 수도권과 영서, 충청, 전북 미세먼지 자욱한 아침. 오후부터 조금씩 가라앉는다니 아침에 출근하거나 외출할 때 마스크 꼭 쓰도록. 아침에는 창문 꼭 닫고, 오후에 미세먼지 농도 확인하고 환기해야겠다. 오전에는 바깥 운동 삼가는… 에디터 2019-03-28
동화 읽어줄 땐, 전자책보다 종이책이 낫다 (연구) 아기에게 동화를 읽어줄 때 전자책보다 종이책이 좋다. 미국의 소아청소년과 의사이자 뉴욕 대학교 저널리즘 교수인 페리 클라스는 뉴욕 타임스에 기고한 글에서 이같이 밝혔다. 클라스 교수는 2, 3세 아동을 대상으로 한 최신… 이용재 기자 2019-03-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