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나무처럼 뻣뻣하고 아픈 허리, '강직성 척추염' 의심 아침 시간 잠에서 깰 때마다 허리 혹은 엉덩이 부위가 아프다는 사람들이 있다. 그런데 막상 하루를 보내다 보면 어느새 통증이 사라진다. 이로 인해 방치하다 자신도 모르는 사이 허리를 움직이기 힘들 정도로… 문세영 기자 2019-04-24
왜 중년 마라토너가 20대보다 더 잘 달릴까? 아마추어 마라토너의 경우 40대의 기록이 20대 젊은이보다 더 좋은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 일간지 가디언은 스포츠 앱 '스트라바(Strava)' 사용자들의 마라톤 기록을 분석한 결과를 보도했다. 미국에서 만든 이 앱은 달리기나 사이클링을… 이용재 기자 2019-04-24
하품도 전염된다?…알아 두면 좋은 4가지 하품은 전신의 신근(관절을 펴는 작용을 하는 근육) 수축을 수반한 일종의 호흡 운동으로 나타나는 것이다. 사람이 왜 이런 하품을 하는지에 대해 수많은 이론이 있지만 이를 뒷받침하는 연구 결과는 드물다. ‘허프포스트’가 소개한… 권순일 기자 2019-04-24
비디오 게임에 빠진 소년, 사회성 안 떨어져(연구) 비디오 게임을 많이 하는 아이는 친구를 사귀고 어울리는 능력이 떨어지게 될까. 여자 아이는 그럴 수도 있지만, 남자 아이는 아니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노르웨이 과학기술대학교 연구팀은 6~12세의 노르웨이 어린이 900여명을 대상으로… 권순일 기자 2019-04-24
부드러운 담요, 아기에게 위험… 아기 질식사의 원인 3 아기들에게는 부드러운 침구가 위험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의 버지니아 대학교 헬스 시스템 병원 연구진은 2011~2014년 사이에 자다가 질식사한 아기들의 케이스를 조사한 결과, 사고의 약 70%가 침구 때문에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용재 기자 2019-04-23
심평원장의 희한한 사과문 "공정한 기관으로 거듭나겠다" 23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홈페이지에 희한한 사과문이 게재됐다. 심평원은 이날 "지난 4월 20일 실시한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신규직원 채용 필기시험(심사직 5급 일반) 도중, 일부 고사장에서 답안지 배포 및 교체과정의 혼란으로 응시생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렸다"면서… 김용 기자 2019-04-23
"집안일 한 아이, 심부름값 줘야 하나요?" 아이가 능동적이고 생활력 있는 사람으로 성장하려면 어렸을 때부터 집안일을 돕는 습관을 갖도록 만드는 것이 좋다. 그런데 부모 입장에서 드는 의문이 있다. 아이가 집안일을 하고 난 뒤 심부름값을 주어야 할지 말아야… 문세영 기자 2019-04-23
아침밥 거르면 심장병 위험 87%↑ (연구) 아침 식사를 거르면 심장질환에 걸릴 위험이 비약적으로 커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아이오와 대학교 연구진은 40세 이상 성인 6500여 명을 대상으로 18년간 설문 조사한 결과를 분석한 끝에 이같이 밝혔다. 참가자들은… 이용재 기자 2019-04-23
삶 자체가 투쟁...근육병 자매 '편안한 호흡' 되찾아 "갑작스러운 호흡곤란으로 앞이 캄캄해졌다. 아무리 힘을 줘 가슴을 부풀려 봐도 굳어버린 몸은 움직임을 거부했다. 뻐근한 가슴, 흐릿해져 가는 의식 사이로 울먹이는 동생의 목소리가 들렸다. 언니..." 연세대학교 강남세브란스병원 호흡재활센터가 중증호흡부전 환자를… 문세영 기자 2019-04-23
구하라, 확 달라진 눈매 공개… ‘안검하수’, 시력 저하 일으키기도 그룹 카라 출신 가수 구하라가 예전보다 또렷해진 눈매를 공개했다. 안검하수 수술 후 외모 변화가 생긴 것. 안검하수(눈꺼풀처짐)는 위눈꺼풀을 올리는 근육이 선천적 또는 후천적으로 힘이 약해서 위눈꺼풀이 아래로 처지는 현상이다. 안검하수가… 이지원 기자 2019-04-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