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곡물 섭취, 대장암 발병 위험 낮춘다 (연구) 통곡물을 꾸준히 먹으면 장내 세로토닌 수치가 낮아져 건강에 좋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대장암 발병 위험을 낮출 수 있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통국물은 현미나 통밀 등 겉껍질만 벗겨낸 곡물로 주로 잡곡에… 연희진 기자 2019-05-14
하체 운동이 왜 중요할까? “중노년 건강은 하체에서 출발” 중년 이후의 건강은 탄탄한 하체가 기본이다. 하체가 부실하면 당뇨병을 비롯해 성인병에 걸리기 쉽고 노년 낙상사고의 원인이 된다. 노인들이 넘어지면 젊은이와 달리 생명을 위협할 수 있다. 뼈 골절로 장기간 입원하면… 김용 기자 2019-05-14
가족 간의 스킨십, 특히 '포옹'이 좋은 이유 가족 구성원의 소중함을 새삼 느끼게 되는 가정의 달이다.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내면 실질적으로 얻게 되는 신체적, 정신적 이점들이 있다. 형제자매가 있는 아이들은 외로움이나 두려움을 덜 느끼고 공부도 더 잘하게 된다는… 문세영 기자 2019-05-14
남성과 여성, 누가 더 화를 자주 낼까?(연구) 분노는 부당한 일을 당했을 때 머릿속에 느닷없이 튀어 오르는 불꽃이다. 코앞에서 주차 공간을 새치기당하거나, 동료의 게으름 탓에 생색도 나지 않는 잔업을 떠맡을 때, 또는 연인의 배신을 목격했을 때 우리는 화가… 이용재 기자 2019-05-14
악성림프종, 어떤 암 이길래.. 젊은 방송인들 잇단 투병 최근 6개월 동안 특별한 이유 없이 10% 이상 체중이 감소하고, 잠잘 때 옷이 흠뻑 젖을 정도로 땀이 난다면 악성림프종을 의심하라! 유명 방송인 허지웅에 이어 퍼포먼스 그룹 옹알스의 리더 조수원이 악성림프종을… 김용 기자 2019-05-14
고선량 방사선, 경부식도암 치료 효과 높아 (연구) 경부식도암에 대한 고선량 방사선치료의 효과와 안전성을 입증한 연구결과가 나왔다. 연세대학교 강남세브란스병원 방사선종양학과 김준원 교수 연구팀은 경부식도암으로 방사선치료를 받은 환자 79명을 대상으로 선량에 따른 치료 효과 및 부작용 발생률을 분석했다. 연구팀은… 문세영 기자 2019-05-14
오늘(14일) 로즈데이…“클레오파트라의 숙면 비결은 장미” 매년 5월 14일은 연인 혹은 사랑하는 사람에게 마음을 전하는 로즈데이다. 장미는 아름다운 모양과 향기뿐만 아니라 특별한 효능도 지니고 있다. 장미는 에스테르류, 스티렌, 유기산, 홍색소, 프로비타민B 등 인체에 이로운 수십 개의… 이지원 기자 2019-05-14
비만, 11가지 암 발생 위험 높여(연구) 비만인 경우 일반적으로 체중이 많이 나간다. 하지만 근육이 많은 사람도 체중이 많이 나갈 수 있기 때문에 체내에 지방 조직이 과다한 상태를 비만으로 정의한다. 체중은 많이 나가지만 근육량이 증가해 있고, 지방량이… 권순일 기자 2019-05-14
소금 줄이면 혈압 낮아지는 이유(연구) 소금 섭취를 줄이면 혈압이 낮아지는데 왜 그런지 근본적인 메커니즘을 보여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조지아 의과대학 연구팀은 고혈압이 있는 흑인 64명을 대상으로 이들의 혈액 샘플에서 소화가 되는 동안 생산되는 수백… 권순일 기자 2019-05-14
햇살 따가운 낮, 피부-눈 조심 전국이 대체로 맑고 경상도 내륙 곳곳 한때 소나기. 일교차는 여전히 크다. 서울과 경기 남부는 미세먼지 ‘나쁨,’ 나머지는 괜찮다. 늦봄 햇살이 따갑다. 자외선은 특히 피부와 눈을 공격하므로 자외선 차단제 바르고 선글라스 쓰고… 문세영 기자 2019-05-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