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설탕도 있을까? 설탕이 많이 든 음식이 건강에 나쁘다는 건 이제 하나의 공식이 됐다. 설탕 섭취량을 염두에 두고 음식을 먹는 사람들이 많다는 건데, 한편으론 설탕에 대한 오해 역시 남아있다. 흰 설탕 대신 선택한… 문세영 기자 2019-06-13
붉은 고기? 흰 고기? 콜레스테롤은 마찬가지 건강을 챙기는 이들은 고기를 먹더라도 삼겹살보다는 닭 가슴살을 선택한다. 붉은색 고기를 많이 섭취하면 콜레스테롤 수치가 올라가고, 따라서 심혈관계 질환에 걸릴 위험도 높아진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콜레스테롤에 관한 한, 붉은색… 이용재 기자 2019-06-13
상습 음주운전, 실수 아닌 '병'...금주 치료 필수 음주운전은 재범률이 높다. 술에 취해 습관적으로 운전대를 잡는 사람들에 대한 적극적인 치료와 교육이 필요한 상황이다. 오는 6월 25일부터 음주운전 처벌 기준이 혈중알코올농도 0.05%에서 0.03%로 강화된다. 면허취소 기준은 0.1%에서 0.08%로 낮아지고,… 문세영 기자 2019-06-13
코와 뺨이 수시로 붉어진다면.. "당뇨병도 의심해야" 술을 먹지 않았는데도 얼굴이 붉어지고 화끈거리는 안면홍조를 겪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안면홍조는 중년 여성의 갱년기 증상 중의 하나이지만 젊은 남녀들도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 일상생활에 큰 지장을 초래하기 때문이다. 안면 홍조는… 김용 기자 2019-06-13
[여성 탈모①] 가늘어진 모발, 줄어든 숱...여성 탈모 원인은? 머리카락이 빠지는 탈모는 보통 남성에게 나타나는 증상이라고들 생각하기 쉽지만, 사실상 남녀 비율이 크게 다르지 않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2017년 병원이용실태 조사에 따르면 탈모 환자 21만5015명 가운데 여성이 9만 5170명으로 무려 절반에 가까운… 문세영 기자 2019-06-13
중년 여성의 근육, 왜 중요할까.. "계단 오르세요" 건강하게 오래사는 '건강수명'을 누리기 위해서는 근육이 충분히 있어야 한다. 건강한 사람이라도 중년이 되면 근육이 매년 1%씩 감소할 수 있다. 근력 운동이나 단백질 보충이 제대로 되지 않으면 당뇨병 등 만성질환의 위험이… 김용 기자 2019-06-13
뱃살, 잘 안 빠지는 의외의 이유 6 복부비만으로 인해 출렁거리는 뱃살은 보기에도 안 좋을 뿐만 아니라 건강에도 여러 가지 문제를 일으킨다. 복부비만은 복부에 과도한 지방이 축적된 상태로, 한국인 허리둘레 기준으로 남자 90cm(35.4인치), 여자 85cm(33.5인치) 이상인 경우에 해당된다.… 권순일 기자 2019-06-13
콘서트장 조명, 간질성 발작 위험 높여(연구) 콘서트장 등에서 사용하는 섬광등 불빛이 발작이 일어날 위험을 3배 이상 높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섬광등은 디스코장 등에서 쓰이는 현란한 점멸 조명 등을 말한다.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자유대학교 메디컬센터 연구팀은 2015년 네덜란드에서 열린… 권순일 기자 2019-06-13
강력한 자외선, 선글라스 꼭! 수은주 다시 쑥~ 올라간다. 아침 최저 13~18도, 낮 최고 22~30도. 대구와 대전은 낮 30도 오르내린다. 미세먼지는 ‘보통’이지만 오후부터 오존 농도 높아지니 호흡기 환자는 도로 가에 오래 있지 않도록. 자외선 지수… 이지원 기자 2019-06-13
밤에 불 켜 놓고 자면 안 되는 이유 (연구) TV나 불을 켜 놓고 자면 살찔 확률이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최근 미국 국립보건원(NIH) 연구진이 자는 동안 스마트폰이나 야간조명 등 인공 불빛이 켜있는 것이 여성의 체중 증가와 연관이 있다고 밝혔다.… 연희진 기자 2019-0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