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병 없이 시야가 좁아졌다면? 뇌하수체 종양 탓 눈이 잘 보이지 않는다면 보통 눈병을 의심하게 된다. 그런데 뇌 건강에 문제가 있어도 시야가 흐려질 수 있다. 강동경희대병원 안과 강자헌‧김태기 교수팀에 따르면 뇌 질환이 시야를 좁힐 수 있다. 뇌하수체 종양이… 문세영 기자 2019-07-02
추자현 "임신중독증이 폐 건강 위협"…현재 건강은? 배우 추자현이 아들을 출산 후 임신중독증을 겪었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1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서는 추자현-우효광 부부의 결혼식과 아들 바다군의 돌잔치 현장이 공개됐다. 추자현은 이날 방송에서 출산한… 이지원 기자 2019-07-02
식탐 줄여 다이어트에 좋은 음식 5 건강에 좋은 음식을 잘 챙겨먹다가도 어느 순간 달달한 쿠키나 짭조름한 칩에 손이 가는 경우가 있다. 다행히 최근 연구에서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키면서 식탐을 막아내 체중 감량 목표에 도움을 주는 화합물이 발견됐다.… 권순일 기자 2019-07-02
20대 청년도…잠 부족하면 기력 ‘뚝’ ↓(연구) 수면은 피로가 누적된 뇌의 활동을 주기적으로 회복하는 생리적인 의식상실 상태를 말한다. 보통 하룻밤의 적당한 수면 시간은 7~8시간이다. 이보다 잠을 너무 적게 자는 날이 오래 지속되면 건강에 심각한 문제를 일으킬 수… 권순일 기자 2019-07-02
눈부신 햇살, 눈과 피부 보호하려면 하늘 떠다니는 구름, 낮부터 걷히고 눈부신 햇살의 화창한 날씨. 아침 최저 15~21도, 낮 최고 26~31도. 미세먼지는 ‘보통’이지만 오후에 오존 농도 높다. 자외선은 매우매우 강하다. 자외선은 백내장, 황반변성, 군날개(익상편), 결막주름 등… 이지원 기자 2019-07-02
항문이 가려운 뜻밖의 이유 4 더운 날씨에 땀이 많아지면 가려움증이 심해지는 곳이 있다. 위치상 내놓고 긁기도 어려운 곳, 항문이다. 미국 '멘스 헬스'가 항문 가려움증을 유발하는 뜻밖의 원인 4가지와 대처법을 뉴욕 대학교 의과대학의 미첼 번스타인 교수에게… 이용재 기자 2019-07-01
“대한민국 의사들, 지구촌 간질환 교육 길잡이 된다” "아직도 많은 나라에서 간질환을 연구하는 의사들이 국제학회에 참석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아프리카, 남미, 동유럽 국가는 물론, 아시아도 마찬가지입니다. 아시아는 간염 발병률이 서구보다 높지만 질환에 대한 인식도가 낮고, 치료도 제대로 못 받고… 김용 기자 2019-07-01
장마철 곰팡이가 일으키는 대표 질환 2가지 곧 장마철이 시작될 예정이다. 수도권은 아직 화창한 날씨를 보이고 있지만, 남부 지역부터 서서히 장마가 시작될 것이란 전망이다. 비가 오면 무더운 날씨와 함께 습하고 꿉꿉한 날이 이어진다. 이는 곰팡이가 번식하기 좋은… 문세영 기자 2019-07-01
참치, 일주일에 두 번 이상 먹으면 위험(연구) 김밥이든 샌드위치든 참치가 든 걸 선호하는 사람은 주의해야 할 것 같다. 참치를 먹으면 수은도 섭취하게 되는데, 대개의 경우 그 사실을 모르고 참치를 과하게 소비하고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캘리포니아… 이용재 기자 2019-07-01
한참 서 있었더니 허리랑 엉덩이가...통증 원인은? 오래 서 있거나 많이 걸었을 때 혹은 허리를 뒤로 젖혔을 때 통증이 느껴진다면 '척추전방전위증'을 의심해볼 수 있다. 척추 뼈가 정상 정렬을 벗어나 신경을 압박하는 질환이다. 예방을 위해선 바른 자세를 유지하고… 문세영 기자 2019-0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