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래지어, 서너 번 입으면 세탁해야 땀이 많이 나는 여름철. 그러나 팬티와 달리 브래지어(브라)는 매일 빨지 않는다. 괜찮을까? 그렇다면 브라는 며칠에 한 번 빠는 게 좋을까? 세탁기에 넣어도 되는 걸까? 미국 ‘위민스 헬스’가 브라 관리에 관한… 이용재 기자 2019-08-01
더위 물리치는 8월의 제철 먹거리 3가지 요즘이야말로 일 년 중 가장 더운 때다. 하지만 말복(11일)과 처서(23일)가 들어있는 8월은 여름에서 가을의 문턱으로 들어서는 계절이기도 하다. 더위에 지친 몸의 기운을 보강해 건강을 유지하는 데는 제철 과일이나 채소만한 것도… 권순일 기자 2019-08-01
가벼운 빈혈이라도…치매 위험 증가(연구) 혈액 속 헤모글로빈 수치가 낮은 가벼운 수준의 빈혈증도 알츠하이머병을 비롯해 여러 종류의 치매 발병 위험을 높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헤모글로빈 수치가 너무 높아도 치매 위험이 증가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네덜란드 에라스무스대학… 권순일 기자 2019-08-01
무더위, 최고의 건강비결은? 장마 꼬리에 흔들리는 빗방울인가? 오늘도 대체로 흐리고 덥지만, 중부지방은 낮까지 빗방울 흩날리고, 남부지방 곳곳 오후부터 밤까지 소나기 내린다. 아침 최저 22~29도, 낮 최고 28~36도로 역대 최고 기온(홍천 41도)를 기록했던 지난해… 이지원 기자 2019-08-01
나이든 부모 둔 아이, 불안-공격성 덜하다 (연구) 1995년 이래 대부분의 OECD 국가에서는 평균 초산 연령, 즉 첫 아이를 낳는 시기가 점점 늦어지고 있다. 우리 사정도 마찬가지.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2017년 한국 여성의 평균 초산 연령은 31.6세다. 2015년… 이용재 기자 2019-07-31
우울증 극복하려면 "침대, 자는 용도로만 사용해요" 유명 배우부터 정치인까지, 최근 우울증으로 극단적인 선택을 한 사람들의 충격적인 소식들이 전해지고 있다.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던 사람의 목숨을 한순간 앗아가는 우울증의 정체는 무엇일까? 누구나 일시적으로 기분이 처질 때가 있다. 그런데… 문세영 기자 2019-07-31
사과 속 미생물종, 특히 씨앗 속에 다양 (연구) 과일은 채소와 함께 건강에 좋은 음식으로 꼽힌다. 다른 식재료도 마찬가지지만, 과일을 먹을 때 함께 우리 몸으로 들어오는 게 있다. 박테리아, 바이러스 등 미생물이다. 그중 일부는 우리 몸에 들어와 소화기와 면역체계를… 이용재 기자 2019-07-31
고기 섭취가 장수의 걸림돌? 어떻게 먹어야 할까 건강을 생각해 채소와 과일을 자주 먹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육류 섭취로 인한 각종 질병이 부각되면서 일부러 고기를 피하는 사람도 있다. 고기는 정말 건강에 나쁜 영향을 미칠까? 우리나라에서 대장암이 급속히 늘고… 김용 기자 2019-07-31
일할 때 음악 들으면 능률 올라갈까? (연구) 머리 쓰는 업무나 공부를 할 때 음악을 듣는다면, 일의 효율이 높아질까? 음악 효과는 1990년대 초반 모차르트 음악과 같은 고전 음악이 지능을 향상시킨다는 '모차르트 이론'으로부터 시작된다. 하지만 오늘날 이 이론은 신빙성이… 문세영 기자 2019-07-31
왜 나만?…발목 자주 삐는 이유(연구) 발목을 자주 삐는(염좌) 사람은 걷거나 뛰는 자세에 특징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발이 지면에 닿는 순간의 자세나 각도가 다르다는 것이다. 미국 조지아대학교 교육대학 운동생리학과 연구팀은 취미로 운동을 하는 남자 30여명의 데이터를… 권순일 기자 2019-07-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