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외선 강한데 선글라스 안 쓰면? 새벽에 대부분 지역에서 비 그치고 다시 무더운 날씨. 아침 최저 23~27도, 낮 최고 29~36도. 내륙지역 곳곳에서 소나기 내린다. 자외선 강하고, 오후엔 오존 상태도 ‘나쁨.’ 한더위 거리에서 의외로 선글라스 쓴 사람… 이지원 기자 2019-08-13
끊을 수 없는 단맛... 단것 마음껏 먹으면 금세 몸 망가질까? 후텁지근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단 음료를 찾는 사람이 많다. 달달한 청량음료나 아이스크림, 팥빙수 뿐 아니라 점심 때 찾는 식당의 일부 반찬에도 설탕이 들어 있다. 맛을 내는데는 설탕도 한 몫을 하기… 김용 기자 2019-08-12
다른 사람 칫솔을 써도 괜찮을까? 휴가철 짐을 싸다 보면 흔히 빠뜨리는 것들이 있다. 칫솔도 그중 하나다. 매점이나 마트가 있는 대형 리조트라면 문제 될 것이 없겠으나, 도심이나 상가에서 멀리 떨어진 조용한 휴가지를 선택한 사람에겐 난감한 상황일… 이용재 기자 2019-08-12
여름철, 지친 속을 편하게 해주는 음식 5 “입맛도 없고, 소화도 안 된다” 무더위로 식욕을 잃은 데다 속까지 더부룩하다. 삼계탕 같은 보양식도 좋지만, 자주 먹기엔 부담스럽다. 미국 ‘위민스 헬스’가 소화가 잘돼 속이 편하면서도 영양도 풍부한 음식을 소개했다. ◆… 이용재 기자 2019-08-12
김철민, 이일재, 신성일…비흡연 폐암, 무엇이 문제인가 개그맨 겸 가수 김철민(52·본명 김철순)이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폐암 말기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김철민은 MBC 공채 개그맨으로 대학로 등에서 거리공연을 해온 가수이기도 하다. 공연 수익금 일부를 소년소녀가장 등 불우이웃을 위해… 김용 기자 2019-08-12
냄새가 추억 되살려…후각의 비밀 5 사람은 시각이 발달한 시각적 동물인 반면, 개는 냄새를 맡는 감각이 예민한 후각 동물로 분류된다. 그렇다면, 사람은 후각 기능이 크게 발달하지 않은 걸까.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것보다 뛰어난 기능을 가지고 있다. 이와… 권순일 기자 2019-08-12
비만으로 인한 암 위험…생각보다 훨씬 높아(연구) 암 발생과 관련된 비만의 위험성에 대해 사람들이 너무 과소평가하고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신체에 과도하게 지방이 많아진 상태 즉, 비만이 되면 몇 가지 암 발병 위험이 이전에 생각했던 것보다 2배… 권순일 기자 2019-08-12
아직 더운 밤, 숙면 취하려면? 중국을 강타한 태풍 레끼마의 영향으로 전국이 흐리고 비 온다. 아침 최저 23~27도, 낮 최고 29~34도로 여전히 무덥다. 오늘 같은 날은 성격 급한 사람은 짜증 부리기 쉽고, 우울한 사람은 그늘이 짙어지곤… 이성주 기자 2019-08-12
더위에 떨어진 입맛…다시 살리는 음식 4 요즘 같은 불볕더위에는 기운이 처지고, 입맛이 떨어지게 마련이다. 특히 밥은 안 먹고 하루 종일 찬 것만 먹는 여름 형 식욕 부진으로 고생하는 아이들이 많다. 부천 함소아한의원 함선희 원장은 “이 시기에는… 권순일 기자 2019-08-11
갑자기 지끈지끈…뜻밖의 두통 원인 6 편안하게 휴식을 취하려는 주말에 두통이 갑자기 엄습할 때가 있다. 이렇게 뜻하지 않게 두통이 찾아오는 이유는 무엇일까. ‘프리벤션닷컴’에 따르면, 생각지 못한 두통의 원인들이 여럿 있다. 1. 금단 현상 주말에 일어나는 두통은… 권순일 기자 2019-08-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