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일교차, 몸 탈나기 쉬운 까닭은? 쑤욱 올라간 하늘과 땅의 거리만큼, 일교차 심하다. 아침 최저 10~18도, 낮 최고 24~27도. 공기는 맑지만, 낮 자외선 지수 ‘높음’이니 선글라스 쓰고 외출해야겠다. 핸드백이나 가방에 자외선차단제 넣었다가 외출 10분 전에 바르는… 이지원 기자 2019-09-24
고도비만, 운동-음식 조절로는 한계...당뇨병까지 있다면? 비만은 몸 안에 지방이 과도하게 축적된 상태다. 체내 지방량을 측정해 평가하는 것이 가장 정확하다. 그러나 실제 지방량을 정확히 측정하기는 어려워 간접적으로 평가하게 된다. 주로 많이 사용하는 방법이 체질량지수와 허리둘레의 측정이다. 특히… 김용 기자 2019-09-23
장이 건강해지는 방법 5 장이 건강해야 매일이 편안하다. 어떻게 해야 할까? 영국 일간 '가디언'이 전문가의 조언을 소개했다. ◆ 식단 = 섬유질이 풍부한 식사를 해야 한다. 장 건강을 좌우하는 건 마이크로바이오미, 즉 우리의 소화기에 살고… 이용재 기자 2019-09-23
콧물, 재채기 나는데 운동해도 될까? 더운 여름이 가고 선선해진 날씨, 운동을 결심한다. 그러나 운동의 효과를 채 보기도 전, 환절기를 맞은 몸에 으슬으슬 감기 기운이 돈다. 또 다른 작심삼일의 흑역사를 기록해야 할까? 미국의 ‘위민스 헬스’가 전문가의… 이용재 기자 2019-09-23
너무 무서운 치매, 어떻게 막을까... 가장 중요한 예방책은? 100세를 살아도 수십년 간 치매에 시달리면 장수의 의미가 퇴색할 수밖에 없다. 가족들에게도 고통을 안긴다. 건강하게 오래 사는 '건강수명'을 위해서는 치매를 막는 게 가장 중요하다. 그동안 치매 예방에 대한 국내외의 수많은… 김용 기자 2019-09-23
류머티즘성 관절염 완화에 좋은 식품 4 자가 면역질환의 일종인 류머티즘성 관절염은 아직 발병 원인이 불분명하다. 하지만 흔한 질병이기 때문에 증상에 대해서는 잘 알려져 있다. 만성적인 염증과 통증이 동반되는데 이러한 증상은 소염작용을 하는 치료제로 완화한다. 음식으로도 염증을… 권순일 기자 2019-09-23
꾸준한 유산소운동, 치매 발병 늦춘다(연구) 알츠하이머병 위험이 높은 사람이라도 꾸준히 운동을 하면 병의 진행을 늦출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알츠하이머병은 치매를 일으키는 가장 흔한 퇴행성 뇌질환이다. 미국 텍사스대학교 사우스웨스턴 메디컬센터 연구팀은 55세 이상의 성인 70명을… 권순일 기자 2019-09-23
선선한 추분, 선글라스 "꼭" 태풍이 할퀴고 간 자리에 어김없이 추분(秋分)이 왔다. 추분은 북반구 위쪽 하늘에 머물던 태양이 남쪽으로 가려는 날. 북반구에선 오늘부터 가을에 본격 들어서고 밤이 길어진다. 전국의 흐리다가 오후부터 개고, 동해안은 오전 9시부터… 이지원 기자 2019-09-23
불안, 두려움…대인기피증 꾸준한 치료 필요 대인기피증에 시달리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대인기피증이라는 말은 서구권에서는 사용하지 않는 용어이지만 동양 문화권에서는 자주 사용한다. 정신과의 정확한 진단 명칭은 사회불안장애(사회공포증)다.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동부지부 자료를 토대로 이런 사회불안장애에 대해 알아본다. ◇정의 사회불안장애는… 권순일 기자 2019-09-22
무리하게 운동하다 “뚝”…척추 질환 예방법 평소 건강한 체력을 자랑했던 20대 남성 A씨는 피트니스센터에서 운동을 하던 중 120㎏ 무게의 역기를 들어 올리려다 이를 감당하지 못하고 뒤로 주저앉고 말았다. 응급실을 찾아간 그는 검사에서 제11흉추, 제12흉추 골절과 함께… 권순일 기자 2019-09-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