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가운 입동, '입동 까치밥' 깊은 뜻은? 겹겹이 입고 나서야겠다. 겨울이 시작한다는 입동(立冬)에 맞춰 전국 기온이 뚜~욱 떨어진다. 아침 영하 4도~영상 9도. 충청도와 경상도 내륙지역 곳곳에선 한파주의보가 내려졌다. 낮 최고 12~19도로 일교차도 크다. 미세먼지 등급은 ‘보통’ 또는… 이지원 기자 2019-11-08
더부룩한 속을 가라앉히는 음식 7 아침에 일어났을 때 속이 더부룩한 팽만감을 느끼는 이유는 여러 가지다. 간밤에 먹은 야식일 수도, 여성이라면 생리가 원인일 수도 있다. 미국 ‘위민스 헬스’가 불쾌한 복부 팽만감을 다스리는 데 도움이 되는 음식을… 이용재 기자 2019-11-07
외동아이, 비만 가능성 높다(연구) 아이가 많은 집은 외동을 키우는 가정보다 건강한 식단을 유지할 가능성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오클라호마 대학교 보건 과학 센터는 외동아이를 키우는 가정 27곳, 둘 이상의 형제(자매)를 키우는 집 41곳을… 이용재 기자 2019-11-07
경북대 배재성 교수팀, 알츠하이머 치료 가능성 열어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7일 경북대학교 의과대학과 한국과학기술원의 공동연구를 통해 손상된 뇌의 신경교세포를 회복시키는 '저분자 화합물(Small molecule)'을 발견하고,기억력 회복에 효과가 있음을 입증했다고 밝혔다. 알츠하이머 병은 전 세계적으로 고령화 인구비율이 증가하면서 기억력을 비롯한 인지기능이… 연희진 기자 2019-11-07
트고, 가렵고…가을철 피부건조증 예방법 8 낙엽이 바스락거리며 밟히는 요즘 같은 시기엔 ‘참을 수 없는 가려움’을 호소하는 사람이 많다. 피부건조증 때문이다. 피부건조증은 공기가 차가워지면 피부의 지방선(기름샘)이 위축돼 수분을 머금을 수 없고 땀샘도 위축돼 몸 안 수분이… 권순일 기자 2019-11-07
매일 30분 운동, 우울증 위험 크게 낮춰(연구) 매일 꾸준히 유산소운동을 하면 우울증 발생 위험을 크게 낮출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하루에 30분 정도만 달리기와 걷기를 비롯해 댄스와 요가 같은 운동을 하면 우울증 위험이 17% 감소하며, 특히… 권순일 기자 2019-11-07
은행알, 듬뿍 먹을수록 좋다고? 대체로 맑다. 동해안은 대체로 흐리고 가끔 비 내린다. 영동지방 산기슭은 눈 내리는 곳 있겠다. 오전 2~12도, 낮 12~20도. 충북은 미세먼지 ‘나쁨,’ 나머지 지방은 ‘보통’으로 예상되고 밤에 중부지방 곳곳 농도 높아진다는… 이지원 기자 2019-11-07
갑자기 두통, 어지럼증... 중년 여성 위협하는 환절기 질환은? 평소 느끼지 못했던 두통은 뇌혈관질환의 전조증상일 수 있기 때문에 가볍게 넘겨서는 안된다. 특히 온도가 낮아지고 일교차가 커지는 요즘 파열성 뇌동맥류가 발생할 위험성이 더욱 높아지므로 주의해야 한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2014년 5만529명이던… 김용 기자 2019-11-06
어, 감기몸살이 아니네... 환절기에 많은 사망원인 3위 질환은? 요즘처럼 일교차가 크고 기온이 낮은 환절기에는 발열, 오한, 기침, 가래 등의 증상을 겪기 쉽다. 자칫 감기몸살로 오해해 무심코 넘기는 사람도 있다. 하지만 이는 위험을 방치하는 것이나 다름없다. 추위가 시작되면 환자 수가 늘어나는 폐렴일 수 있기 때문이다. 폐렴은… 김용 기자 2019-11-06
건강식품 커피, 디카페인도 효과 있을까? 지난 20년간 커피에 관한 연구를 종합하면 “건강에 해롭다는 증거는 거의 없다”로 요약된다. 미국 하버드 대학교 보건대학원 데드워드 지오반누치 교수는 “반면, 건강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증거는 적지 않다”고 덧붙였다. 커피가… 이용재 기자 2019-1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