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 안하고…겨울에 반복되는 악습관 7 겨울에는 일조량이 줄면서 신경전달물질인 멜라토닌의 체내 분비량이 감소한다. 이 물질은 신체리듬을 조율하기 때문에 분비량이 줄면 기분이 우울해진다. 울적해진 기분은 활동량을 저하시키고, 수면 시간을 늘리는 원인이 된다. 이러한 이유들로 인해 겨울마다… 권순일 기자 2019-12-07
겨울철 피부를 보호하는 목욕법 4가지 겨울철이면 피부는 늘 건조 증상에 시달리게 된다. 바깥의 찬 기온과 실내의 따뜻한 공기를 번갈아 접해야하기 때문이다. 보습 로션을 듬뿍 발라도 자꾸 트는 손과 얼굴, 목욕하고 나면 유난히 더 가렵고 건조한… 권순일 기자 2019-12-07
녹차 마시면 녹내장 예방에도 도움(연구) 녹내장은 진행하는 시신경 병증으로, 시신경의 기능에 이상을 초래하고 해당하는 시야의 결손을 유발하는 질환이다. 시신경은 눈으로 받아들인 빛을 뇌로 전달하여 ‘보게 하는’ 신경이므로 여기에 장애가 생기면 시야 결손이 나타나고, 말기에는 시력을… 권순일 기자 2019-12-07
코 후비지 말 것… 독감 예방법 가장 효과적인 독감 예방법은 백신을 맞는 것이다. 그러나 모든 사람이 백신을 맞는 것은 아니고, 백신을 맞더라도 100% 독감 바이러스 감염을 막을 수 없다. 미국 ‘멘스 헬스’가 커뮤니티 사이트 레딧과 전문의의… 이용재 기자 2019-12-06
아이에 채소 먹이는 법 5 아이에게 채소 먹는 습관을 들이고 싶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 영국 일간 '가디언'이 전문가의 조언을 소개했다. ▲ 거울 = 아이들은 부모를 따라 한다. 나이가 어릴수록 그렇다. 아이에게 잔소리를 하기 전에 나는… 이용재 기자 2019-12-06
겨울에 더 위험한 고혈압...혈압 올리는 대표 식품은 무엇일까? 혈압은 추울 때 크게 올라간다. 바깥 기온이 떨어지면 땀을 적게 흘리고 말초 혈관이 수축하여 피의 흐름을 방해하기 때문에 여름에 비해 겨울에 혈압이 급상승하는 경향이 있다. 특히 고혈압 환자는 난방을 하는… 김용 기자 2019-12-06
나이 들수록 차분하게 변하는 이유(연구) “사람의 성격은 쉽게 변하지 않는 것 같아요”, “나이를 먹으면서 성격이 변하네요”. 어떤 게 맞는 말일까. 사람의 성격은 본디 타고난 그대로 잘 변하지 않을까, 아니면 세월의 흐름과 함께 많이 달라질까. 미국의… 권순일 기자 2019-12-06
운동하면 전립선암 위험 크게 낮아져(연구) 걷기나 정원 가꾸기 등 가벼운 운동만 해도 남성의 전립선암 발생 위험을 크게 낮출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 브리스틀대학교 연구팀은 전립선암에 걸린 남성 7만9148명과 암이 없는 6만1106명을 대상으로 연구를 진행했다.… 권순일 기자 2019-12-06
맹추위에 독감 기승, 감기와 다른 점은? 겨울 바람이 매섭다. 아침에 중무장해서 나서야겠다. 서울은 영하 9도까지 떨어지고, 대관령이 영하 16도를 기록하는 등 올 해 들어 가장 춥겠다. 아침 최저 영하 16~2도, 낮 최고 0~7도로 일교차도 매우 크다.… 이지원 기자 2019-12-06
나이 먹어도 ‘비건’ 유지 괜찮을까? 국내에서 채식 유행을 이끄는 주축은 아직 젊은 세대다. 채식은 건강상 이점이 많지만, 알과 생선은 물론 유제품까지 먹지 않는 ‘비건(vegan)’ 식단을 오랜 세월 유지하다 보면 자칫 특정 영양소가 부족하기에 십상이다. 채식은… 이용재 기자 2019-1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