흡연자 옆 개도 암 걸려…반려견 상식 5 한 가족처럼 사람과 더불어 살아가는 개 즉, 반려견을 흔히 볼 수 있는 세상이다. 2018년까지 공식 등록된 반려견은 14만6000여 마리에 달하지만 이는 전체 숫자의 30% 정도에 불과한 것으로 추정된다. 이런 반려견과… 권순일 기자 2020-01-07
블랙아이스와 살얼음은 다른 말? 흐린 하늘에서 겨울비 떨어진다. 소한 이튿날인데도 아침 최저 1~12도, 낮 최고 5~17도로 푹하다. 빗줄기가 먼지를 씻어내 모처럼 공기는 맑다. 태백산맥 줄기와 자락 곳곳에서 눈 내리겠고, 강원 산지에서는 밤에 대설주의보가 내려질… 이지원 기자 2020-01-07
내가 존재하는 이유...우주와 우리의 '빅 히스토리' 우주는 처음 어떻게 시작됐을까? 최초의 생명은 또 어떻게 탄생했을까? 지구 밖에도 생명이 있을까? 이 모든 질문의 답은 '빅 히스토리'에 있다는 게 빅히스토리협회 설립자 신시아 브라운의 설명이다. 빅뱅부터 현재까지의 우주와 인류… 문세영 기자 2020-01-06
스키장에서 꽈당...손목-무릎 특히 주의해야 올 겨울은 기온이 높은 편이다. 그래서 스키장 슬로프에 인공 눈을 많이 사용한다. 인공 눈은 자연 눈보다 미끄러질 위험이 높다. 스키 혹은 스노보드를 안전하게 즐기기 위한 기본 수칙을 꼭 점검해두어야 할… 문세영 기자 2020-01-06
행복하려고 애쓰면 더 불행해진다(연구) 행복에 집착하는 사람일수록 우울해지기 쉽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레딩 대학교 연구진은 학생 151명을 대상으로 행복을 얼마만큼 중요하게 생각하는지, 평소 감정에 얼마나 영향을 받는지, 우울 증상이 있는지, 있다면 어느 정도인지… 이용재 기자 2020-01-06
샤워하면서 오줌 싸도 괜찮을까? 미국의 커뮤니티 사이트 레딧(Reddit)에서 최근 화제를 모았던 게시글이다. 댓글은 “싸도 좋다”가 다수였다. 찬성론자들은 간편하면서도 물을 절약할 수 있다는 논리를 펼쳤다. 한 사용자는 “소변을 보기 위해 젖은 몸을 닦지는 않을 것”이라며… 이용재 기자 2020-01-06
젊음 유지하려면…줄여야 할 식품 3 젊음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건강한 식생활이 기본이다. 비타민과 무기질이 많이 함유된 과일과 채소를 충분히 섭취하고, 면역력 강화에 필수적인 단백질을 알맞게 먹어야 한다. 비타민과 무기질의 창고라고 불리는 과일과 채소를 자주 먹으면 섬유소… 권순일 기자 2020-01-06
운동, 뇌 건강하게 유지하는데 최고(연구) 운동이 체력을 증강시킬 뿐만 아니라 뇌세포를 건강하게 유지시킴으로써 뇌기능을 지키는데 가장 좋은 방법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카타리나 위트펠트가 이끄는 독일 연구팀은 1997~2012년에 독일 북동부에 거주하는 2000여명의 성인 남녀를 대상으로 추적… 권순일 기자 2020-01-06
겨울비 내리는 소한, 조심해야 할 것은? 대한(大寒)이 소한(小寒) 집에 가서 얼어 죽는다, 소한에 얼어 죽는 사람은 있어도 대한에 얼어 죽은 사람은 없다, 소한 추위는 꾸어서라도 한다는, 1년 중 가장 춥다는 소한이지만, 얼어 죽을 일 없겠다. 아침… 이지원 기자 2020-01-06
요즘 왜 돌연사가 많을까? “추위에 혈관 수축, 혈압 상승” 추위가 절정인 매년 12월~1월에는 돌연사가 급증한다. 건강해 보였던 사람이 갑자기 사망했다는 비보가 날아들기도 한다. 돌연사의 원인은 심장병이나 뇌혈관질환인 경우가 대부분이다. 심뇌혈관에 문제가 있다는 사실을 몰랐던 사람이 추위에도 운동이나 등산을 하다… 김용 기자 2020-0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