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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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갠 뒤 쌀쌀...옷깃 여미고 외출하세요
오늘은 출근길 깜짝 한파가 찾아올 예정이다. 올 겨울은 비교적 포근한 편이지만, 오늘은 북서쪽에서 유입된 시베리아 고기압의 찬 공기로 아침 기온이 전날 대비 10도 이상 크게 떨어질 전망이다. 서울 아침 최저기온은…
비만, 유전자 아닌 생활습관 영향 커(연구)
“나는 살이 잘 찌는 스타일”이라며 과체중이나 비만을 유전자 탓으로 돌리는 사람들이 있다. ‘헬스데이’에 따르면, 미국인들은 유전자 때문에 자신이 뚱뚱하게 됐다고 믿고 있는 경우가 많다. 최근 수년간 ‘비만 유전자’에 대한 연구가…
중국 원인불명 폐렴, 국내서도 조사대상 증상자 발생
원인불명의 폐렴이 발생한 중국 우한 시를 방문했던 국내 거주 36세 여성 1명(중국 국적)이 폐렴 증상을 보여 격리 치료 중인  것으로 밝혀졌다. 질병관리본부(본부장 정은경)는 "지난해 12월 중국 우한시를 방문했던 중국 국적 여성을 '조사대상…
자궁경부암 백신, 1회 접종도 효과 있다(연구)
자궁경부암은 다른 암과 다르다. 발병 원인의 99% 이상이 인유두종바이러스(HPV) 감염에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자궁경부암은 대개 HPV 백신 접종을 통해 예방이 가능하다. HPV 백신은 보통 3회 접종이 권장된다. 그런데 예방 접종을…
나이 먹은 ‘남성’에 날아오는 비보 4
노화로 인한 신체 변화는 개인차가 있을 뿐 누구나 겪는 일이며, 되돌이킬 수 없는 비가역적인 변화다. 미국 ‘멘스 헬스’가 나이를 먹으면서 남성의 성기에 생기는 변화에 대해 비뇨기과 전문의 브라이언 스타익스너 박사의…
암, 당뇨 위험 낮춰…건강에 좋은 흰색 채소 4
연구 결과에 따르면, 여러 색깔의 음식을 골고루 먹어야 건강에 도움이 된다. 이와 함께 웰빙 문화가 정착하면서 색깔별로 몸에 좋은 음식에 대한 관심이 나날이 높아지고 있다. ‘허프포스트닷컴’ 자료를 토대로 컬러 푸드(색깔먹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