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공 헤딩, 치매 유발하는 원인?(연구) 스코틀랜드축구협회가 이달 말부터 초등학생들이 축구를 할 때 헤딩하는 것을 금지한다고 발표했다. 축구에서 공중으로 떠오른 공을 머리로 받는 동작 즉, 헤딩이 머리에 충격을 줘 치매를 유발할 수 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미국에서는… 권순일 기자 2020-01-17
피트니스센터 고르는 8가지 팁 아침 최저 영하11도~영상2도, 낮 최고 3~10도로 일교차 커진다. 밤부터 영동지방과 동해안, 경북 북동 산지는 비 또는 눈 오겠다. 미세먼지는 대체로 ‘보통’ 수준이겠지만, 경기, 영서지방, 세종, 충북은 오전 한때 ‘나쁨’ 수준으로… 이지원 기자 2020-01-17
설 연휴 건강히 맞는 감염병 예방 수칙은? 설 연휴에는 가족 방문이나 여행 목적으로 국내외를 이동하는 인구가 늘면서 감염병 발생 위험이 높아진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 국내와 국외에서 각각 지켜야 할 수칙들을 미리 알아두는 것이 좋다. 질병관리본부는 건강한 명절을… 문세영 기자 2020-01-16
친구가 암에 걸렸다. 무슨 말을 해야 하나? “몸은 좀 괜찮아?” 보다는 “어떻게 지내?”가 낫다. “치료는 가능한 거래?” 따위는 묻지 않는 게 좋다. 미국 ‘뉴욕타임스’가 가족이나 친구 등이 암에 걸렸을 주변에서 어떻게 대하는 게 도움이 되는지 암 전문가에… 이용재 기자 2020-01-16
귀여운 반려동물이 알레르기 원인?…“방치하면 합병증 생길 수도” 직장인 최씨(29세)는 심한 비염으로 여러 가지 불편함을 겪어 왔다. 먼지가 많거나 밀폐된 공간에서는 계속 콧물이 나와서 휴지를 항상 챙겨 다녀야 했고, 냄새를 잘 맡지 못해 음식물이 상한 것을 눈치 채지… 이지원 기자 2020-01-16
면역력 뚝 ↓…로열젤리 '생'으로 먹으면 좋은 이유 최근 독감 환자가 크게 증가하면서 겨울철 건강관리에 비상이 걸렸다.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22~28일(52주) 독감 의사환자가 외래환자 1000명당 49.8명으로 2019~2020절기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 발령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는 11월 23~30일(48주) 12.7명과… 김민철 기자 2020-01-16
새 식용곤충 '아메리카왕저거리 유충', 단백질-불포화지방산 풍부 식용 곤충인 '아메리카왕거저리 유충'의 탈지 분말이 새로운 식품원료로 인정받았다. 식품의약품안전처와 농촌진흥청은 16일 아메리카왕거저리 유충이 '새로운 식품원료 인정 제도'에 따라 앞으로 먹거리로 이용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새로운 식품원료 인정 제도는… 문세영 기자 2020-01-16
기분 조절에 좋은 건강 먹거리 5 달거나 기름진 음식은 맛도 좋지만 무엇보다 먹는 동안 기분이 즐거워진다. 하지만 식사를 마치고 난 뒤 불쾌한 기분이 동반된 포만감이 찾아오고 죄책감이나 후회 같은 부정적인 감정이 생길 수 있다. 이처럼 일시적으로… 권순일 기자 2020-01-16
고혈압, 여성이 남성보다 일찍 발생(연구) 심장질환과 관련된 문제는 주로 남성에게만 있다는 통념과는 달리 혈관은 여성이 남성보다 빨리 노화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혈관 건강의 척도인 혈압의 경우, 여성이 남성보다 이른 시기에 증가하기 시작해 더 빠르게 상승한다는 것이다.… 권순일 기자 2020-01-16
맹추위에 쓰러지기 쉬운 사람은? 전국이 겨울답게 춥고, 파란 하늘에 구름 많겠다. 아침 최저 영하10도~0도, 낮 최고 2~8도. 미세먼지는 ‘보통’ 또는 ‘좋음.’ 오늘 같이 매서운 강추위엔 겹겹이 입는 것이 기본. 모자를 쓰고 목도리를 둘러 몸을… 이지원 기자 2020-0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