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진국서도 배곯는 사람은 조기 사망 ↑(연구) 캐나다 같은 선진국에서도 식품을 충분히 구입해서 먹을 만 한 돈이 없는 사람들은 조기 사망 위험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토론토대학교 연구팀은 2005~2017년까지 캐나다 성인 51만여 명을 대상으로 이들에 대한 자료를… 권순일 기자 2020-01-21
대수롭지 않게 여긴 복부 팽만감…혹시 난소암? 난소는 아몬드 모양처럼 생겨 여성의 골반 양쪽에 자리 잡고 있으며 여성호르몬을 만들어 분비하고, 매달 난자가 성장하여 배란되기까지 키워내는 기능을 한다. 난소암은 전 연령층에서 발생할 수 있으나 상피성 난소암은 대부분 40세에서… 이지원 기자 2020-01-20
신종코로나바이러스 확진환자 발생...검역 과정서 발견 중국 우한시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 환자가 질병관리본부의 검역과정에서 확인됐다. 이로써 감염병 위기경보 수준은 '주의' 단계로 상향됐다. 인천공항검역소는 19일 중국 우한시 입국자를 검역하는 과정에서 발열 등의 증상이 있는 환자를 검역 조사해… 문세영 기자 2020-01-20
"수면무호흡증 있을 땐, 수면제 복용 멀리하세요" 하루 권장 수면 시간을 채웠는데도, 피곤하다는 사람들이 있다. 잘 만큼 잔 것 같은데도 피로가 풀리지 않는 이유는 뭘까? 이는 특정 질환이 수면의 질을 떨어뜨리기 때문일 수 있다. 대표적인 원인 질환은… 문세영 기자 2020-01-20
꾀병으로 오해...편두통 환자 '우울장애' 경험 편두통에 대한 이해 부족이 환자들의 신체적·정신적 고통을 가중시킨다는 전문가들의 의견이 나왔다. 대한두통학회는 '제5회 두통의 날(23일)'을 맞아 '편두통 인식 및 치료 실태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해당 조사는 대한신경과학회와 공동으로 진행했고, 대한신경과학회… 문세영 기자 2020-01-20
긁을수록 가려워…피부건조증 대처법 최근 피부가 가려워 고통 받는 사람이 늘고 있다. 이 같은 증상은 춥고 건조한 날씨에 더욱 심해지는 특징이 있다. 피부 표면의 지질이 부족해지면서 생기는 피부건조증 등이 원인일 수 있다. 가려움증과 함께… 권순일 기자 2020-01-20
과음이 여성에 더 해로운 이유 (연구) 여성이 과음으로 건강을 해칠 위험이 남성보다 더 크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국가 알코올 남용 및 중독 연구소(NIAAA)은 1999년부터 2017년까지 16세 이상 미국인의 사망 원인을 분석했다. 그 결과 약 100만… 이용재 기자 2020-01-20
불우한 어린 시절이 뇌 구조를 바꾼다 (연구) 어린 시절 가난을 경험한 아이들은 폭력에 노출되거나, 적절한 사회적 지원을 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미국 미시간 대학교 연구진에 따르면 불우한 아동기를 거친 아이들의 두뇌는 청소년기에 변화가 일어나 외부의 위협에 반응하는… 이용재 기자 2020-01-20
미세발암먼지 자욱한 大寒, 자폭행위는? 덜 추운 대한(大寒), 미세발암먼지 탓에 숨쉬기 힘들겠다. 아침 최저 영하7도~영상3도, 낮 최고 2~10도. 미세먼지 농도는 인천과 영동지방을 제외한 전국 대부분 지역 ‘나쁨’ 수준이겠다. 미세먼지는 오후부터 점점 농도가 낮아지겠지만, 서쪽 지역에서는… 이지원 기자 2020-01-20
전문의가 알려주는 혈관 건강 유지법 혈전이나 정맥류 등 혈관 질환을 피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헬스데이’가 미국 시카고대학교 의과대학의 혈관 외과 전문의인 첼시 도시 박사의 조언을 토대로 혈관 건강 유지법에 대해 보도했다. 혈관계는 동맥과 정맥으로 구성돼… 권순일 기자 2020-0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