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위기, 재난안전법 최대한 활용하자" "국가가 보건안보 위기 상황에 처했지만, 이런 상황을 예상하지 못한 헌법 조항 때문에 대통령의 긴급명령권 발동이 불가능하다면, 재난안전법에 따라 재난선포를 하고 총리가 인적 물적 동원명령을 내려 위기를 관리할 수 있다." 홍창식… 문세영 기자 2020-03-05
건강검진표 읽는 팁...‘양성'의 의미는? 올해 국가건강검진 대상은 만 20세 이상 짝수년도 출생자다. 건강검진 결과는 현재 자신의 건강 상태를 체크할 수 있는 중요한 실마리라는 점에서 꼭 받아야 한다. 그런데 검진표에 적힌 의학 용어들로 내용을 이해하기… 문세영 기자 2020-03-05
서울 용산구서도 코로나19 확진자 발생…보광동 거주 40대 여성 서울 용산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용산구 주민 중 확진자는 이번이 처음이다. 5일 용산구(구청장 성장현)에 따르면 보광동에 거주하는 49세 여성 A씨가 4일 최종 확진 판정을 받았다. 용산구 관계자는 “A씨의… 이지원 기자 2020-03-05
복부팽만에 체중 감소…건강 위험 신호 4 많이 먹지도 않았는데 배에 가스가 가득 찬 것도 같고 속이 더부룩한 복부팽만감은 누구나 한 번쯤 겪는 증상이다. 복부팽만감은 식습관과 월경전증후군이 주범으로 꼽힌다. 그런데 복부팽만감이 종종 심각한 질환을 의미할 때도 있다.… 권순일 기자 2020-03-05
손 씻을 때 꼭 챙겨야 할 디테일 6 "손을 씻으라" 코로나19가 유행하면서 귀에 못이 박이게 듣는 말이다. 마스크 쓰기보다 훨씬 더 강력한 예방법이기 때문이다. 실제로 많은 사람이 손 씻기에 익숙해지고 있다. 코로나19 사태가 종식되더라도 유지해야 하는 좋은 습관이다.… 이용재 기자 2020-03-05
코로나19…야생동물이 위험한 이유 코로나바이러스는 가금류나 가축에도 일반적으로 들어있지만 인간에게 전염되지 않는다. 하지만 야생 동물은 다르다. 야생 동물이 간직하고 있는 코로나바이러스는 인간에게 옮겨진다. 왜 그럴까. ‘헬스데이’가 전문가의 의견을 토대로 그 이유에 대해 소개했다. 미국… 권순일 기자 2020-03-05
꽃샘추위의 경칩... 감기 예방하려면? 만물이 움트고 개구리가 고개를 내민다는 경칩(驚蟄), 고개 들었던 개구리가 다시 땅속으로 숨을 정도로 ‘꽃샘추위’ 매섭겠다. 아침 최저 기온 영하6도~영상2도이지만 체감기온은 영하 11~2도까지 떨어진다. 낮 최고 6~12도로 일교차도 크다. 미세먼지 등급은… 이지원 기자 2020-03-05
대한당뇨병학회 “70세 이상 당뇨 환자, 코로나19 우선 검사·입원 필요” 대한당뇨병학회가 당뇨병 환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합병증 위험이 커 예방을 위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특히 70세 이상 당뇨병 환자를 코로나19 고위험군이라고 설정하고 의심 증상 시 검사와 입원 기회가 우선적으로… 이지원 기자 2020-03-04
구운 피스타치오, 필수 아미노산 전부 든 '완전단백질' 미국에서 재배해 로스트한 피스타치오가 일반적으로 통용되는 '완전단백질' 정의를 충족한다는 분석 결과가 발표됐다. 이로써 피스타치오는 퀴노아, 병아리콩, 대두와 함께 대표적인 식물성 단백질로 이름을 올리게 됐다. 식물성 단백질은 채식주의자나 동물성 단백질을 원치… 문세영 기자 2020-03-04
코로나처럼 번지는 '아시아 포비아'...중국인 아녀도 공격 대상 코로나19가 확산되면서 아시아인을 대상으로 한 화풀이 폭행 사건도 늘고 있다. 전 세계 80개국에서 9만 명이 넘는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국내 확진자는 5000명을 넘어섰고, 이탈리아와 이란도 각각 2000명이 넘는 감염자가 생겼다.… 문세영 기자 2020-03-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