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바이러스·면역력으로 맞서라"...녹차추출물-진생베리 주목 환절기에 접어들면서 면역력을 높일 수 있는 음식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면역력은 외부에서 들어온 병원균에 저항하는 힘이다. 바이러스가 체내 숙주 세포를 인지하고 침입해 그 수를 늘려가다 또 다른 숙주를 찾아… 문세영 기자 2020-03-12
만성염증 없애는데 좋은 식품 6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서 큰 문제가 되는 것 중 하나가 폐렴이다. 코로나19 증상이 악화되면 결국 폐렴이 발생해 사망에 이르게 되기 때문이다. 폐렴은 폐(허파)의 세기관지 이하 부위 특히, 폐포(공기주머니)에 발생한 염증이다. 가장… 권순일 기자 2020-03-12
WHO, 코로나19 사상 3번째 팬데믹 선언 세계보건기구(WHO)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대해 팬데믹(세계적 대유행병)을 선언했다. BBC방송 등의 보도에 따르면, 테워드로스 아드하놈 거브러여수스 WHO 사무총장은 11일(현지시간) “코로나19가 팬데믹으로 특징될 수 있다는 평가를 내렸다”고 밝혔다. WHO는 1968년 홍콩독감과 2009년… 권순일 기자 2020-03-12
꽃샘추위에 큰 일교차... 건강 위해선? 전국이 대체로 맑겠고, 잎샘추위 꽃샘추위 여전하겠다. 경기 북부와 영서지방 북부는 밤에 이슬비 내리겠고 서울과 경기 남부, 영서지방 남부에도 가끔 빗방울 떨어지겠다. 아침 최저 영하4도∼영상4도, 낮 최고 11∼17도로 일교차 크다. 미세먼지… 이지원 기자 2020-03-12
호두, 혈압 및 콜레스테롤 개선하는 장내 세균 활성화…“심장 건강에 도움” 호두 섭취 시 혈압 및 콜레스테롤 개선을 돕는 장내 세균이 풍부 해져 심장 건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임상 실험 결과가 영양 학술지(the Journal of Nutrition)에 발표되었다. 미국 펜실베니아… 이지원 기자 2020-03-11
'사회적 거리두기'로 고립감 느껴...심리학회 무료상담 실시 두 달 가까이 이어지는 코로나19 사태로 우울감과 불안감 등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마음 돌봄'이 필요한 사람은 한국심리학회의 무료 심리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한국심리학회 코로나19 특별대책위원회와 함께… 문세영 기자 2020-03-11
방귀에 관한 궁금증 4 방귀는 생리 현상의 하나. 건강 상태에 관한 단서가 되기도 한다. 그러나 맹장 수술 등을 받은 경우가 아니라면 의사와 방귀에 대해 토론하는 사람은 없다. 누구나 궁금해 하지만 모두가 쉬쉬 하는 것,… 이용재 기자 2020-03-11
학폭 가해자와 피해자, 뇌 활성 패턴 다르다 (연구) 학교폭력의 가해자와 피해자는 얼굴 감정표현을 서로 다르게 인식하는 뇌 패턴을 보인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청소년기를 거치는 동안 절반 가까운 사람들이 학교폭력의 피해자 혹은 가해자, 때로는 두 가지 모두를 직간접적으로 경험한다는 보고가… 문세영 기자 2020-03-11
음식 넘기기 어려운 S자형 식도, 내시경 근절개술로 개선 소화기관의 일부인 식도는 음식물을 통과시켜 위로 보낸다. 그런데 관 형태로 생긴 식도의 굴곡이 심해지면 음식을 삼키는데 어려움이 생긴다. 이는 '식도 아칼라지아(이완불능증)' 때문이다. 이 질환은 식도와 위의 경계 부위인 하부식도 조임근이… 문세영 기자 2020-03-11
코로나19 확진 임신부, 태아는 안전할까? 영국 일간지 '가디언'은 지금까지 임상 사례로 보면 엄마의 코로나19 바이러스가 태아에게 감염된다는 증거는 없다고 보도했다. 영국 왕립 산부인과, 소아과, 산파 학회 등은 공동 발표한 지침에서 이같이 밝혔다. 임신하면 면역체계에도 변화가… 이용재 기자 2020-0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