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복 후에도 가래-대변서 바이러스 발견돼 (연구)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는 일반적으로 감염된 사람의 기침에서 나온 비말을 통해 공기 중으로 전파된다. 그런데 최근 배설물을 통한 전파 가능성을 제기한 연구가 발표됐다. 심지어 회복기를 거쳐 음성 판정을 받은 환자의 대변이나… 문세영 기자 2020-04-01
미국, 전 국민에 '면 마스크' 착용 권고할 듯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코로나 19 증상이 없더라도 마스크를 착용하는 게 바람직하다는 의견을 백악관에 전달했다고 1일 '워싱턴 포스트'가 보도했다. CDC는 세계보건기구(WHO)와 함께 지금까지 건강한 사람은 마스크를 쓸 필요가 없다는 지침을 고수해왔다. 그러나… 이용재 기자 2020-04-01
미세먼지 장기간 마시면 치매 위험 ↑(연구) 미세먼지 등으로 오염된 공기를 오랫동안 마시면 치매 위험이 급증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고 ‘헬스데이’가 보도했다. 스웨덴 카롤린스카연구소 노화연구센터 연구팀에 따르면, 대기 속의 오염물질이 안개 모양의 기체가 된 것, 즉 스모그가 치매… 권순일 기자 2020-04-01
코로나 공기 전파 우려 속…야외운동 괜찮을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공기를 통해서도 전파될 가능성이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는 가운데 걷기나 달리기 등 야외운동을 하는 것은 어떨지에 대해 ‘폭스뉴스’가 보도했다. 미국의 원격의료 회사인 ‘플러시케어’ 소속 내과 전문의인 린다… 권순일 기자 2020-04-01
“자꾸 입을 가린다면”…거짓말 알아채는 방법 제주도와 남해안은 오전에, 동해안은 낮부터 밤사이에 비가 내리겠다. 예상되는 강수량은 최고 20mm 정도로 양은 그리 많지 않을 것. 낮 기온은 서울과 광주, 부산 18도, 대전 19도 등 포근하겠다. 하지만 대기가… 이지원 기자 2020-04-01
"코로나 바이러스, 인체에 무해한 형태로 기생해와" (연구) 과학자들은 전 세계의 일상을 마비시킨 코로나19의 출발 지점이 어디인지 그 진원을 알기 위해 아직도 지속적인 조사에 나서고 있다. 이와 관련, 코로나19를 일으킨 바이러스는 인위적으로 생산돼 갑자기 등장한 것이 아니라 이미… 문세영 기자 2020-03-31
불은 밝게, 글씨는 크게... 노안 대처법 5 나이가 들면 가까이 있는 물체에 초점을 맞추는 게 힘들어진다. 노안이다. 노안은 수정체의 탄력이 떨어진 결과다. 안과 전문의 매튜 가디너 박사에 따르면 "노안은 예방할 수도 없고, 고칠 수도 없다." 그러나 불편함을… 이용재 기자 2020-03-31
FDA, 마스크 재사용 소독기기 승인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N95 등 의료용 마스크를 재사용할 수 있도록 소독하는 기기의 긴급 사용 승인을 내줬다. 기기는 오하이오주의 베텔사가 제작한 것으로 기기 1대당 하루 8만 장의 마스크를 살균할 수 있으며, 마스크… 이용재 기자 2020-03-31
심장혈관 '좌주간부' 병변에 스텐트 시술 장기 효과 입증 심장의 가장 중요한 혈관인 '좌주간부'. 전 세계 심장 전문의들은 좌주간부에 병변이 생기면 환자의 가슴을 열어 수술할 것인가, 스텐트를 넣어 혈관을 넓힐 것인가에 대해 오랜 기간 의학적 논쟁을 벌여왔다. 국내 연구진이… 문세영 기자 2020-03-31
입덧으로 인한 위식도역류질환, 조산에 영향…“무심코 넘기면 안 돼” 치주염뿐만 아니라 입덧도 조산과 관련이 있다는 연구가 나와 학계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산부인과 안기훈 교수, 치과 송인석 교수, AI센터 이광식 교수, 소화기내과 김은선 교수 공동연구팀이 최근 위식도역류질환, 치주염,… 이지원 기자 2020-0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