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정보국 "북한-중국-러시아 코로나 실태 파악 안 돼" 미국 국가 정보국이 세계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현황을 면밀히 조사하는데 어려움을 느끼고 있다고 호소했다. 그 배경에는 북한, 중국, 러시아 등이 있다. 이들 국가로부터 정보를 수집하는데 어려움이 있다는 것이다. 더불어 정보국은 팬데믹으로… 문세영 기자 2020-04-02
비만 여성, 필라테스로 혈압↓ 체지방↓ (연구) 필라테스가 비만 여성의 혈압과 체지방을 낮추는데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필라테스는 20세기 초반 독일에서 시작된 운동으로 호흡을 다스리고 척추, 골반, 복부를 지지하는 코어 근육을 강화하는 걸 중요하게 여긴다. 엠마… 이용재 기자 2020-04-02
하루 10시간 넘게 일하면 갑상선 저하증 위험 두 배(연구) 일주일 근로 시간이 53시간을 넘으면 42시간 이하인 경우보다 갑상선 기능 저하증에 걸릴 위험이 두 배 이상 크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주 5일 근무라면, 대략 하루 평균 10시간 이상과 8시간 근무의… 이용재 기자 2020-04-02
코로나, 춘곤증…활력 올리는 슈퍼푸드 7 코로나19 사태에 봄의 도래와 함께 춘곤증까지 몰려오면서 사람들을 피곤의 수렁으로 빠뜨리고 있다. 이럴 때는 몸에 활력을 제공하는 슈퍼푸드를 섭취하는 게 좋다. 슈퍼푸드는 폴리페놀, 비타민, 미네랄 등 각종 항산화물질과 영양소가 듬뿍… 권순일 기자 2020-04-02
코로나19…“옷 통해 전파 가능성 적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때문에 외출했다가 귀가할 때 집 현관문을 열기도 전에 옷부터 벗는 사람들이 있다. 코로나바이러스가 옷에 묻어 전염될까 두려워해서다. 하지만 ‘웹 엠디’에 따르면, 전문가들은 “옷이나 수건 등 섬유류에는 코로나바이러스가… 권순일 기자 2020-04-02
팬데믹 속 치기 어린 행동...막대사탕 같이 먹기도 오전 기온은 1~9도, 오후는 12~20도로 오늘도 오전은 쌀쌀하고 오후는 포근한 일교차 큰 환절기 날씨를 보이겠다.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는 전국적으로 보통 수준에 머무르겠다. 건조한 날씨가 이어질 예정이니, 화재에 주의하고 코로나 바이러스 역시… 문세영 기자 2020-04-02
오렌지주스에 든 영양성분 3가지 미국 플로리다는 풍부한 햇살, 적정한 강우량, 따뜻한 기온 등에 모래가 섞인 독특한 토양을 가진 지역이다. 이곳에서 재배된 오렌지는 당도가 높고 과즙이 많아 주스로 만들기 좋다. 플로리다에서 생산된 오렌지의 90%가 오렌지주스를… 문세영 기자 2020-04-01
격리 기간, 실내 환경호르몬에 덜 노출되려면? 코로나19 사태로 많은 사람들이 자발적 격리 생활에 동참하면서 집안에 머무는 시간이 늘고 있다. 이로 인해 용기째 데워먹는 가정간편식 등을 찾는 소비자가 늘고 있는데, 생활 속 '환경호르몬'에 노출되는 빈도를 줄이는 방법은… 문세영 기자 2020-04-01
음주·흡연하는 60대 남성, 복부대동맥류 주의 복부대동맥은 심장에서 뱃속의 모든 장기와 다리로 혈액을 전달하는 우리 몸의 가장 큰 동맥이다. 정상 동맥보다 1.5배 이상 팽창하면 복부대동맥류라고 한다. 혈관이 계속 팽창해 한계에 다다르면 파열될 수 있고, 뱃속에서 파열이… 이지원 기자 2020-04-01
잠 부족한 아이, ADHD 위험 ↑ (연구) 잠이 부족한 어린이는 주의력 결핍 및 과잉 행동 장애(ADHD), 불안, 우울 등 정신적 문제를 겪을 위험이 크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노르웨이 과학기술 연구소 연구진은 800명의 어린이를 대상으로 수면 시간과 정서… 이용재 기자 2020-0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