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컨 바람, 코로나 안전거리 2m 무색 (연구) # 지난 1월 24일 낮, 중국 광저우 시내 식당 마흔 평 남짓 식당. 테이블 10개에서 모두 73명이 점심 식사 중이었다. 1월이지만 낮 최고 기온 24도. 아열대 도시다운 습한 날씨였다. 창이… 이용재 기자 2020-04-21
김정은 심혈관 수술 받았나, 시술 받았나?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심혈관 시술을 받았다는 북한전문매체 데일리NK의 20일자 보도 내용이 전해졌다. 데일리NK는 김 위원장이 평안북도 묘향산 지구에 있는 향산진료소에서 김만유병원 의료진의 주관 하에 심혈관 시술을 받았다고 전했다. 그런데 해당… 문세영 기자 2020-04-21
면역세포 만드는 ‘흉선’, 퇴화하지 않으면 ‘흉선암’과 ‘중증근무력증’의 원인 흉선은 가슴 중앙의 양측 폐 사이에 위치하고 있는 나비모양의 신체기관으로, 세포성 면역을 담당하는 림프구의 일종인 T세포를 만드는 중요한 면역 기관이다. 흔히 갈비뼈라 불리는 좌우 늑골 중앙에 위치한 흉골 뒤쪽의 심장… 이지원 기자 2020-04-21
초미세먼지, 당뇨·고혈압·고지혈증 있을 땐 더 위험 (연구) 코로나19 사태로 잠시 잊힌 미세먼지, 하지만 미세먼지는 여전히 국내 환경보건 분야의 가장 큰 이슈다. 미세먼지는 호흡기 및 심혈관, 뇌혈관 질환의 발생률과 사망위험을 높이는 요인이다. 최근 연구에서는 초미세먼지 농도가 높은 곳에… 문세영 기자 2020-04-21
집콕으로 ‘확찐자’ 된 아이, 소아 내분비질환 발생 가능성 높아 코로나19로 학생들의 개학이 무기한 연기되면서 집에서 생활하는 아이들의 체중이 늘고 있다. 고탄수화물 및 고지방 위주의 식습관과 운동 부족, 불규칙한 수면 등이 아이들의 과체중이나 비만을 불러오는 것. 개학만 하면 규칙적인 생활로… 이지원 기자 2020-04-21
혈당 치솟게 하는 의외의 원인 10 사탕이나 케이크 등 당분이나 탄수화물이 풍부한 식품 이외에도 혈당을 치솟게 하는 것들이 있다. 생활방식이나 환경적 요인에 따라 혈당 수치가 변화될 수 있지만 이런 데 주의를 기울이는 사람이 드물다. 이와 관련해… 권순일 기자 2020-04-21
코로나로 인한 심장마비, 동맥폐색 없이 발생(연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발생하는 심장마비는 심전도 상에서는 일반적인 심장마비 징후를 보이지만 대동맥 폐색(막힘)이 없이도 발생하는 특징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뉴욕대학교 랑곤 건강의료센터 연구팀은 심각한 증상을 보인 코로나19 환자… 권순일 기자 2020-04-21
점점 더워질 텐데, 마스크 계속 껴야 하나요? 오전 기온은 3~11도, 한낮은 8~18도로 서늘한 날씨를 보이겠다. 북서쪽에서 불어오는 강한 찬바람으로 체감 온도는 더욱 내려갈 예정이니 옷차림에 신경 쓰고 안전사고에 유의해야겠다. 강풍과 함께 황사가 유입돼 미세먼지 농도는 높겠다. ☞… 문세영 기자 2020-04-21
스마트폰, 아이들 사회성 해치지 않아 (연구) 요즘 아이들은 종일 스마트 폰만 붙들고 있다. 저래서야 친구나 사귈 수 있을까? 학교 가서 선생님이랑 눈은 제대로 맞추는 걸까? 그러나 스마트 폰이 어린이들의 사회성(social skill)에 별다른 악영항을 끼치지는 않는다는 연구… 이용재 기자 2020-04-20
국내 신규 환자 한 자릿수에...해외 누리꾼 반응은? 국내 코로나19 신규 환자의 하루 발생 건수가 한 자릿수로 떨어지면서 해외에서는 한국의 대응 전략에 특별한 비밀이 있는 건 아닌지 궁금해 하는 반응이다. 정부는 5월 5일 어린이날까지 '사회적 거리두기'를 16일 추가… 문세영 기자 2020-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