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6일 (월)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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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시로 안구 길어지면, 망막병증 위험 커져
근시로 안구길이가 증가하면 망막병증이 생길 수 있다는 점이 확인됐다. 이러한 사실은 '근시 망막병증'의 조기 진단과 치료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가까이 있는 물체는 또렷하게 보이지만 멀리 있는 물체는 잘 보이지…
유통기한 지난 요거트 먹어도 될까?
요거트에는 위장 건강에 기여하는 프로바이오틱스가 잔뜩 들어 있다. 영양학자 케리 간스에 따르면, 칼슘과 단백질도 풍부하다. 문제는 몸에 좋다는 말에 솔깃해서 12개들이 포장을 사다 놓고 유통 기한을 넘기기 쉽다는 것. 유통…
혈압약 먹으면 코로나 잘 걸리나? (연구)
혈압약을 먹으면 코로나19에 쉽게 감염될뿐더러, 걸렸을 때 치료가 어렵다는 소문은 근거 없는 괴담으로 밝혀졌다. 미국 ‘뉴욕타임스’에 따르면 뉴욕대학 연구진이 코로나19 확진 환자 5,000여 명을 포함한 1만2,000여 명의 의료기록을 분석한 결과,…
6일부터 '생활 속 거리두기'...모임·회식 등 가능
어린이날 다음날인 이번 주 수요일부터 '생활 속 거리두기'가 시작된다. 생활 속 거리두기는 일상생활과 경제·사회활동을 영위하면서 감염예방활동도 하는 장기적이고 지속적인 방역체계다. 보건복지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5일 사회적 거리두기를 종료하고 6일부터 생활 속 거리두기를…
앞으로 더 주의해야 할 피부질환 3가지
봄이 서서히 가고 있다. 지금부터 여름 시즌에는 일교차가 크고, 대기가 건조하며, 자외선이 강한 날이 많아 피부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친다. 여기에 대기 중에는 꽃가루와 미세먼지가 많이 포함돼 있어 피부 건강을…
열나고 물집…아이들 ‘손발입병’ 주의
전국에 구름이 많고 낮 최고기온은 30도까지 오르면서 초여름 날씨를 보이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영상 14도에서 18도를 기록했고, 낮 최고기온은 서울 26도, 포항 29도, 광주 27도 등으로 오를 예정. 미세먼지 농도는 전…
코로나19…치명적인 혈전도 유발(연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치명적인 혈전을 유발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메트로’에 따르면, 아일랜드 연구팀은 코로나19 환자 중에 폐에 수백 개의 작은 폐색이 발생하는 것을 발견했다. 이런 폐색은 치명적인 혈전을…
지쳐가는 간…기능 개선하는 과채 4가지
‘신체의 화학 공장’이라고 불리는 간은 △해독 작용 △에너지 관리 △호르몬의 분해와 대사 △살균 작용 △면역체계 유지 등 500여 가지의 역할을 담당하는 기관이다. 이런 간도 코로나19로 인한 스트레스에 수시로 나타나는 미세먼지까지…
코로나19…어린이 감염률 어른 못지않아(연구)
어린이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감염률과 다른 사람을 전염시킬 전파력이 성인과 거의 비슷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존스홉킨스대학교와 중국 과학자들로 구성된 연구팀은 지난 1월14일~2월12일 중국 광둥성 선전에서 코로나19에 걸린 391명을 대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