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6일 (월)
건강

건강

74,422 개의 기사가 있습니다.
야외활동 후 고열-구토..진드기 물림 주의
오전 기온은 13~17도, 오후는 18~27도를 보이겠고, 점심 이후 중부지역을 시작으로 경북, 전북 북부 지역에 비가 내리겠다. 비의 양은 5~20mm로 많지 않으나, 돌풍과 벼락을 동반하며 요란하게 쏟아지는 곳도 있겠다. 잠시 주춤한…
렘데시비르, 회복기간 4일 단축…“표준치료제 될 것"
미국 국립보건연구원(NIH)이 주도한 렘데시비르(remdesivir) 임상시험 결과가 22일(현지시간) 발표됐다. 이와 관련, 렘데시비르가 코로나19를 치료하는 표준약이 될 것이라는 국내 전문가의 전망이 나왔다. 코로나19 환자 중 폐렴 증상을 보이는 1063명을 대상으로, 렘데시비르 또는…
불안정한 발목의 '뼛조각', 방치하면 안 돼
발목에 '뼛조각'이 생기면 수술을 적극 고려해야 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발목에 생긴 뼛조각은 인대가 손상될 때 함께 떨어져나갔다가 회복과정에서 봉합되지 못한 것으로, '비골하부골'이라 한다. 서울대병원 정형외과 이동연 교수 연구팀(강원대병원 이두재, CM…
손 소독제, 차 안에서 폭발하나?
미국에서 차 안에 둔 손 소독제가 폭발했다는 ‘소문’에 페이스북 등 사회관계망(SNS)이 시끌벅적해졌다. 소동은 위스콘신의 웨스턴 레이크 소방서에서 지난달 페이스북에 공유한 사진에서 비롯됐다. 승용차 문짝 내부가 녹아내린 사진에는 차 안에 둔…
팬데믹 탓에 성욕 감퇴?
코로나19 팬데믹은 모두에게 트라우마다. 본인이나 친지가 걸린 게 아니더라도 그렇다. 시시각각으로 전해지는 불길한 뉴스와 소문은 본질적으로 죽음의 공포를 암시하기 때문이다. 미국 ‘워싱턴 포스트’는 팬데믹으로 인한 스트레스 탓에 성적 욕망이 사그라들…
이가 시리고 아프다면 ‘치아우식증’ 의심해야
치아우식증(충치)은 구강 내에 있는 세균이 당질을 발효시켜 생성된 산에 의해 치아가 부식되는 상태를 말한다. 치아우식증의 원인은 여러 가지인데 첫 번째는 음식물 섭취이다. 치아에 음식물이 오랫동안 남아 있거나 음식물과 치아의 접촉…
"무사히 넘긴 첫 심근경색의 위기, 이제 괜찮은 거죠?"
심장근육이 손상을 입는 심근경색으로 치료를 받고, 무사히 일상으로 복귀했다면 이제 안심해도 될까? 일상으로 돌아간 뒤에도 주의가 필요하다. 심근경색은 언제든 재발 가능한 질환이기 때문이다. 특히 심근경색의 주요 원인인 나쁜 콜레스테롤 'LDL…
천식 환자, 적당히 자야 하는 이유(연구)
잠을 너무 적게 혹은 많이 자면 천식을 악화시킬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피츠버그대학교 간호대학 교수인 페이스 루이스터 박사가 이끄는 연구팀은 천식을 앓고 있는 20세 이상의 성인 1400여명을 대상으로…
좋은 꿈 꾸고 싶다면…머리맡에 장미를
전국에 구름이 많이 끼다가 밤에는 점차 맑아지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충북지역의 경우 오전에, 수도권은 밤에 일시적으로 나쁨 단계까지 높아지겠다. 낮 기온은 서울이 22도 등 전국이 19도에서 25도로 어제와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