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모에게 많은 ‘직장질루’, 장루‧배변주머니 없이 치료 가능 자연분만 과정에서 산모에게 생길 수 있는 질환 중 하나가 ‘직장질루’다. 직장질루란 장과 질 사이 벽이 얇아지다가 누공이 발생하는 것을 말한다. 직장질루의 원인은 다양한데, 먼저 출산 과정에서 산도가 직장 쪽으로… 최소연 기자 2020-08-18
"나는 감염될 리 없어" 코로나19 위험 인식 낮아 자신은 코로나19 감염자가 될 가능성이 없다고 인식하는 국민이 90% 가까이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진행된 '코로나19 국민인식조사(한국리서치 주간리포트)'에 따르면 지난 7월 한 달 간 '코로나19 국내 확산 상황이 심각하다'고 응답(매우… 문세영 기자 2020-08-18
일어서다 머리가 ‘핑’…‘기립성 저혈압’ 의심해야 고혈압의 위험성은 잘 알려져 있지만 저혈압은 그렇지 않다. 하지만 저혈압도 계속 방치하게 되면 고혈압 못지않은 심각한 부작용과 질환을 일으킬 수 있다. 특히 여름철엔 ‘기립성 저혈압’이 나타날 가능성이 크므로 주의해야 한다.… 최소연 기자 2020-08-18
불볕더위에 음식 관리하는 요령 5 역대로 가장 길었던 장마가 끝이 나고 폭염이 시작됐다. 무더위로 인해 식품 관리에 더욱 주의가 필요한 때다. 올해는 50일 넘게 이어진 장마로 인한 수해와 무더위로 미생물이 더 증식하기 좋은 환경이 조성됐다.… 문세영 기자 2020-08-18
물 마시면 살 빼는데 도움 되는 이유 물은 우리 몸을 구성하고 운용하는 필수 요소다. 물을 충분히 마셔야 두뇌가 돌아가고, 세포가 제 기능을 한다. 물은 또 체중을 조절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물이 포만감을 주기 때문은 아니다. 우리 두뇌는… 이용재 기자 2020-08-18
국내 연구팀, 대장암 치료 효과 떨어뜨리는 요인 발견 (연구) 국내 연구팀이 암의 성장과 전이에 영향을 미치는 미세환경을 연구해, 대장암 치료의 새 단서를 발견했다. 삼성서울병원 조용범(대장항문외과), 박웅양(유전체연구소) 교수 연구팀은 벨기에 루벤대학교 사빈 테파 교수와 국제 공동 연구를 통해 대장암에서 새로운… 문세영 기자 2020-08-18
“입원한 뒤 후회한다” 환자에게 필요한 뜻밖의 음식 5 누구나 환자가 될 수 있는 세상이다. 건강한 사람이라도 예기치 않은 사고로 오래 입원 생활을 할 수 있다. 하지만 같은 치료를 받아도 환자들의 회복 속도에 차이가 난다. 평소 면역력과 체력이 뛰어난… 김용 기자 2020-08-18
코로나 더 늘었다... 신규확진 246명, 닷새간 991명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다시 200명대로 늘어났다. 닷새간 총 991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8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46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지역발생이 235명, 해외유입이 11명이다. 전날에는 신규… 김용 기자 2020-08-18
자동제세동기 응급처치 시, 물가에서 떨어져야 오전 기온은 22~28도, 오후는 26~38도로, 낮에는 전국적으로 폭염주의보 혹은 폭염경보가 내리겠다. 오후시간 높은 기온과 습도로 체감온도는 더욱 높아질 예정이니, 가급적 야외활동을 삼가고, 온열질환이 발생하지 않도록 활동량 조절 및 수분 보충에… 문세영 기자 2020-08-18
목 안 마른데도…수분 부족 알리는 신호 7 목이 마르다는 건 체내 수분이 부족해졌다는 신호다. 하지만 목마름만이 탈수의 단서는 아니다. 날이 더울 땐 탈수 상태에 이르기 쉽지만, 갈증이 안 나도 탈수일 수 있다. 우리 몸이 보내는 여러 단서들을… 권순일 기자 2020-08-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