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환자, 무조건 비난 마세요” 신규확진 155명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8일째 100명대를 유지했지만, 자가호흡이 불가능해 인공호흡기에 의존하는 위중·중증 환자는 15명이 늘어 169명이 됐다. 사망자는 2명 추가돼 누적 346명이다. 사흘 새 5→3→2명 등 10명이… 김용 기자 2020-09-10
버리지 못하는 장애 ‘저장강박증’…사랑, 인정이 해결책(연구) 저장강박증이란 안 쓰는 물건도 버리지 못하고 강박적으로 간직하려 하는 행동질환의 하나다. 이와 관련해 저장강박증은 주변 사람들에게 사랑과 인정을 충분히 받으면 사라진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미국 뉴햄프셔대학교 연구팀에 따르면, 주변 사람들에게… 권순일 기자 2020-09-10
정신 잃을 정도로 술 마시면…치매 위험 2~3배(연구) 술을 마신 뒤 의식을 잃은 남성의 경우 향후 10년 안에 치매에 걸릴 가능성이 3배 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여성의 경우는 2배 높았다. 영국 유니버시티칼리지런던 연구팀에 따르면, 전체적으로 65세 이하의 사람들에게서… 권순일 기자 2020-09-10
"조개 껍질 열리면 5분 더 끓이세요" 오전 기온은 19~22도, 오후는 24~28도. 오늘은 전국적으로 구름이 낀 가운데, 선선한 날씨가 지속되겠다. 초가을에 접어들면서 일교차가 벌어지기 시작한 만큼 감기에 걸리지 않도록 옷차림에 주의가 필요하겠다. ☞ 오늘의 건강= 날씨가 많이… 문세영 기자 2020-09-10
카페에서 커피 한 잔의 여유... “딱 5일만 버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환자 감소세가 유지된다면 서울-경기-인천 등 수도권에서 시행중인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조치가 추가 연장되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는 정부 관계자의 발언이 나왔다. 손영래 중앙사고수습본부 전략기획반장은 9일 브리핑에서 “13일까지… 김용 기자 2020-09-09
마스크가 안구 건조 유발? 마스크를 쓰면 불편한 점이 한둘이 아니다. 호흡이 가쁘고 안경에 김이 서린다. 장시간 착용 시 가려움증과 뾰루지를 유발하기도 한다. 미국의 건강 매체 ‘헬스닷컴’에 따르면 팬데믹이 장기화하면서 마스크의 또 다른 부작용을 호소하는… 이용재 기자 2020-09-09
남자가 코로나 감염 시 더 위험한 이유 (연구) 남성은 여성보다 코로나19로 인한 사망률이 높다. 그 원인은 무엇일까? 미국 워싱턴대학교가 진행한 최근 연구에 의하면 이는 면역반응 지연과 연관이 있다. 이 연구에 의하면 남성의 면역시스템은 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된 후 3일이 지났을… 문세영 기자 2020-09-09
비타민K 부족하면 조기 사망 위험 ↑ (연구) 비타민 K는 존재감이 돋보이는 영양소는 아니다. 그런데 최근 비타민 K가 부족하면 조기 사망할 위험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터프츠 대학교 연구진은 54~76세의 건강한 성인 3,891명을 혈중 비타민 K 수치에… 이용재 기자 2020-09-09
비만이면 코로나에 더 취약...체중 관리해야 코로나19에 감염됐을 때, 비만인 사람일수록 심각한 상태에 이를 확률이 높아 이 시기 체중 관리 역시 중요할 것으로 보인다. 비만과 코로나19의 상관관계는 팬데믹 초기부터 전문가들이 지적했던 내용으로, 코로나19 글로벌 데이터가 더욱… 문세영 기자 2020-09-09
“새 암 환자만 한 해 23만명...” 식생활이 특히 중요한 이유 5 코로나19 유행이 길어지면서 암에 대한 경각심이 잠시 묻힌 느낌이 있다. 코로나도 무섭지만 암은 정말 무섭다. 집안에서 암 환자가 생기면 본인, 가족 모두가 고생한다. 암 종류에 따라 비싼 약값을 대느라 집을… 김용 기자 2020-09-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