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장마비 재발을 막으려면 해야 할 일 심장 기능이 갑자기 멈추는 끔찍한 경험을 한 사람이라면 늘 재발의 불안을 떨치지 못한다. 10년 전 종합검진 때 심장을 둘러싸고 있는 관상동맥 일부가 많이 좁아졌다는 진단을 받은 적이 있는 것만으로도 해외여행을… 김수현 기자 2020-11-18
코로나 국면에 입안을 잘 헹궈야 하는 이유 (연구) 입안을 잘 헹구면 코로나19 감염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 카디프대학교 연구팀이 진행한 이 연구에 의하면 구강청결제로 30초간 입안을 잘 헹구면 바이러스를 사멸시키는 효과가 있다. 단, 이는 입안의 바이러스에… 문세영 기자 2020-11-18
치아를 망치는 나쁜 습관 9 건강한 치아는 오복의 하나. 장수시대, 잘 씹어 먹는 것만큼 중요한 게 또 있을까. 치과를 자주 다니는 사람이라면 절로 고개가 끄덕여질 것이다. 임플란트 기술이 아무리 발달해도 평소 치아를 잘 관리하는 것이… 김수현 기자 2020-11-18
입냄새 없애는 법 5 마스크를 쓰고 보낸 열 달. 덕분에 우리 모두는 자신의 입 냄새에 어느 때보다 민감해졌다. 잇몸에 질환이 있거나 위산 역류 증상이 있으면 이를 닦아도 구취가 난다. 편도선염이나 축농증, 호흡기 감염 등이… 이용재 기자 2020-11-18
치명적인 대동맥 근부 확장증, 어떻게 치료할까? 대동맥은 성인의 경우 그 직경이 3cm 내외로 심장에서 시작해 머리(상행 대동맥)-가슴(하행 흉부 대동맥)-배(복부 대동맥)를 지나 양다리의 동맥으로 나뉜다. 심장으로부터 온몸의 장기로 혈액을 보내주는 고속도로와 같은 것. 하지만 고령, 고혈압 등으로… 이지원 기자 2020-11-18
통풍 환자의 90%는 남성...음주·호르몬과 연관 최근 5년간 통풍 환자가 꾸준히 늘고 있다. 통풍 환자의 90% 이상은 남성으로, 식습관 및 음주, 호르몬 수치와 연관이 있을 것으로 분석된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 2015~2019년 건강보험 진료데이터를 활용해 통풍(M10) 진료현황을 살폈다. 그… 문세영 기자 2020-11-18
전자담배 피우면 코로나 백신 약발 덜 받나? (연구) 연초든, 전자담배든 흡연을 하면 독감 등 호흡기 바이러스 백신의 효과가 떨어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대학교 연구진에 따르면 연초 혹은 전자담배 흡연자들은 호흡기 세포 속 면역 유전자에… 이용재 기자 2020-11-18
한국인에게 흔한 담낭암, 원인 유전자 발견했다 담낭암을 일으키는 새로운 원인 유전자가 발견됐다. 서울대병원 등 공동 연구팀이 이 원인 유전자를 발견하고 그 기능을 규명했다. 이번 연구는 담낭암 표적치료제 개발에 중요한 발판이 될 것으로 보인다. 서울대병원 간담췌외과 장진영… 문세영 기자 2020-11-18
나이 들수록 저하되는 난소 기능…가임력 보존하는 방법은? 방송인 사유리(41)가 정자를 기증받아 출산을 한 것이 연일 화제다. 사유리가 비혼모를 선택한 가장 큰 이유는 바로 ‘난소 나이’. 사유리는 지난해 10월 생리불순으로 산부인과를 찾았다가 자신의 난소 나이가 48세라는 진단을 받고… 이지원 기자 2020-11-18
코로나 면역력, 몇 년간 지속될 수도 (연구) 코로나19에 감염됐다 회복된 사람들에게서 충분한 면역세포가 확인됐다. 재감염 시 바이러스와 싸워 이길 수 있는 수준이라는 것. 코로나19 바이러스인 '사스-코브-2'에 감염된 뒤 회복되면 항체가 3개월 정도 지속되다 사라진다는 선행 보고가 있었다.… 문세영 기자 2020-1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