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화 현상 막는데 좋은 식품 4 ‘어떤 음식을 먹고 있느냐에 따라 거울 속에 비친 모습이 바뀐다’라는 말이 있다. 이는 식습관을 좋은 방향으로 바꾸면 피부를 젊게, 신체를 건강하게 유지할 수 있다는 뜻이다. 전문가들은 “트랜스지방과 같은 질이 좋지… 권순일 기자 2021-02-15
아연, 비타민C…코로나19 치료 효과 없어(연구) 아연과 비타민C 보충제는 면역체계를 강화하는데 도움이 된다. 하지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을 치료하는 데에는 거의 효과가 없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클리블랜드 클리닉 연구팀에 따르면, 아연과 비타민C, 또는 둘 모두를 병원에… 권순일 기자 2021-02-15
미세먼지 겨울비... 우산-마스크 "필수" 겨울비 내린다, 우산 챙겨야겠다. 새벽부터 전국에서 미세먼지 섞인 잿빛 겨울비 내리다가 오후부터 점점 갠다. 산간지역 곳곳에서는 눈 내린다. 수도권, 충남, 대구 등은 초미세먼지 ‘나쁨’이다가 오후부터 추워지면서 공식처럼 공기도 점점 맑아진다.… 이지원 기자 2021-02-15
수면 공격하는 '악몽' …밤 늦은 식사가 원인되기도 무섭고 기분이 안 좋은 꿈인 악몽은 수면의 질을 낮추는 요소 중 하나다. 악몽은 이른바 렘(REM) 수면 단계에서 발생하는데, 수면 중에도 뇌는 깨어있을 때와 마찬가지로 활발하게 움직인다. 악몽(nightmare)은 일반적으로 나쁜 꿈(bad dreams)과는… 김수현 기자 2021-02-14
여성 건강에 특히 좋은 식품 4 먹는 식품은 인체의 곳곳에 영향을 미친다. 또한 피부나 머리카락을 윤나게 하는 음식, 심장에 좋은 음식이 있듯 여성의 생식기관 건강에 보탬이 되는 음식이 따로 있다. 이와 관련해 ‘헬스닷컴’이 소개한 생리통은 덜하게… 권순일 기자 2021-02-14
타트체리가 뭐길래? 작년 수입량 100배 폭풍증가 식품의약품안전처는 14일 지난해 국내 수입된 가공식품실적을 분석 발표했다.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한것은 과일 농축액을 포함한 과·채가공품인 것으로 나타났다. 과·채가공품의 지난해 수입량은 28만1222t으로, 2019년에 비해 2.1% 늘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지난해 건강에 대한 관심이… 최승식 기자 2021-02-14
저탄고지? 탄수화물을 어떻게 먹을까 다이어트를 시작하면 ‘탄수화물 끊기'를 말하는 사람이 있다. 탄수화물 섭취량을 극단적으로 줄이고 지방과 단백질의 섭취를 늘리는 이른바 ‘저탄고지’ 다이어트가 주목받기도 했다. 그러나 탄수화물을 지나치게 줄일 경우 건강을 해칠 수도 있다. 탄수화물은… 김용 기자 2021-02-14
뼈 무너뜨리는 골다공증…중년여성 위협 국내 골다공증 환자의 90%는 50대 이상 여성이다. 중년 여성은 폐경 후 5~10년 동안 골밀도가 25~30%가량 줄어들기 시작한다. 증상이 초반에 나타나지 않을 수도 있지만, 방심하면 뼈에 스폰지처럼 작은 구멍들이 생길 변할… 김수현 기자 2021-02-14
‘꾸르륵’ 더부룩한 속을 달래는 식품 6 설 연휴 기간 동안 명절음식을 즐기다보면 소화가 잘 안 되고 배 속이 거북해지기 쉽다. 여기에 미세먼지로 인해 답답한 대기환경은 소화불량 증상을 더 악화시킨다. 이럴 땐 어떤 음식을 먹는 게 좋을까.… 권순일 기자 2021-02-14
[핫닥터] “뇌전증 아기 부모님들 힘내셔야 합니다” 아기가 몸을 못가누거나 발작을 하면 부모는 가슴이 타들어가고 애간장이 녹는다. 며칠 밤새 인터넷을 찾아서 유명하다는 의사를 찾아가도, 3~5분 진료 탓에 궁금증을 못 풀고 진료실을 나설 때 가슴이 더 무거워지곤 한다.… 이성주 기자 2021-0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