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들에게 적합한 코어 강화 운동 3 몸의 중심을 지탱하는 코어 근육을 강화하면 균형과 안정성이 향상된다. 척추, 골반, 복부를 잡아주는 근육은 바른 자세를 유지하는 것은 물론 허리를 받쳐주고, 의자에서 일어나고, 몸을 굽히고, 물건을 들어올리는 등 다양한 동작에서… 이보현 기자 2021-04-06
임신 예정이라면, 부부가 함께 "술 끊으세요" 임신 중에는 당연히 술을 끊어야 한다. 그렇다면 임신을 계획 중일 땐 어떨까? 마찬가지로 금주를 하는 것이 좋다. 전문가들에 의하면 임신 예정일 최소 3개월 전부터는 남편과 아내 모두 술을 마시지 않아야… 문세영 기자 2021-04-06
스트레스를 다스리는 뜻밖의 방법 7 스트레스는 쌓이는데 풀 방법이 보이지 않는다. 여행도 못 가고, 친구들과 진탕 놀 수도 없는 시절. 무슨 좋은 수가 없을까? 건강 정보 매체 '프리벤션닷컴'이 전문가의 조언을 소개했다. ◆ 파도 소리 =… 이용재 기자 2021-04-06
코로나 이후, 독감∙폐렴∙천식 줄었다 코로나19가 유행한 지난 2020년 호흡기질환으로 인한 입원이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삼성서울병원 감염내과 허경민 교수 공동연구팀(가천의대 길병원 예방의학과 정재훈 교수, 국민건강보험공단 빅데이터실 김영은 박사, 서울아산병원 호흡기내과 지원준 교수)에 따르면 코로나19… 문세영 기자 2021-04-06
녹색잎 채소, 다리 근력 강화에 도움 (연구) 시금치 케일 상추 등 질산염이 풍부한 녹색잎 채소를 먹으면 근육 기능을 강화할 수 있다. 새로운 연구에 의하면 인체는 질산염을 질소산화물로 전환시키는데 이는 혈행을 좋게 하고 운동 능력을 높이는데 도움을 준다.… 이보현 기자 2021-04-06
가벼운 뇌진탕, 몇 년 뒤 불면증도 일으킨다 뇌진탕으로 알려진 가벼운 외상 탓 뇌 손상(traumatic brain injuries·TBI)을 입으면 몇 년 뒤에도 불면증, 낮졸림증, 수면무호흡증 등 수면장애를 겪을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캘리포니아 주립대 샌프란시스코 캠퍼스 정신과의 우웨… 이지원 기자 2021-04-06
또? 아침에는 금, 저녁은 독.. 사과 언제 먹을까 사과가 몸에 좋다는 것을 부정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런데 언제부턴가 사과를 아침에 먹으면 금, 저녁에는 독이 될 수 있다는 얘기가 나돌고 있다. 많은 건강정보에서 다뤘던 내용이지만 또 다시 궁금해진다. 무엇이 맞는… 김용 기자 2021-04-06
중년 여성, 운동해도 인지기능 유지 안 돼 (연구) 중년 이후 하는 운동이 인지기능을 유지하거나 향상시키는데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캘리포니아대학교 LA캠퍼스 연구팀이 2700명의 중년 여성을 21년간 장기 추적·관찰한 결과다. 연구팀은 평균 연령 45세의 여성들을 20년 넘게… 문세영 기자 2021-04-06
허리 굵으면 두드러기도 오래 간다 두드러기는 벌레에 물렸을 때 부풀어 오르는 것과 같은 팽진이 생기는 피부 질환으로, 가려움증이 있고 홍색 혹은 흰색으로 부어오른다. 두드러기는 급성과 만성으로 나뉘는데, 6~8주 이상 지속되면 만성 두드러기라고 한다. 만성 두드러기로 3년… 최승식 기자 2021-04-06
이 시기에 폐렴·독감·식중독 ‘뚝’.. 위암도 감소세 코로나19 유행으로 고통받고 있는 이 시기에 오히려 발생률이 줄어든 질병들이 있다. 식중독·폐렴·독감·만성폐쇄성폐질환·천식 등이다. 이 질환들은 모두 손씻기, 마스크 착용, 거리두기 등 코로나19 방역수칙과 연관이 있다. 코로나19 때문에 힘들지만 이런 병들을… 김용 기자 2021-0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