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불안 신드롬' 등장...코로나에서 못 벗어날 것 같은 두려움 신경과학 박사이자 미국 시트콤 '빅뱅이론'의 여주인공인 마임 비아릭은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불안증을 느끼는 사람들이 늘었다고 밝혔다. 비아릭과 그녀의 팟캐스트 공동진행자인 조나단 코헨은 최근 팟캐스트를 통해 코로나19로 정신건강에 문제가 발생한 사람들을… 문세영 기자 2021-05-14
과일, 채소 먹으면 '멘탈' 강해진다? (연구) 채소와 과일을 충분히 먹으면 스트레스를 덜 받는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호주 에디스 코완 대학교 등 연구진이 25~91세 성인 8,600여 명의 식습관과 스트레스 정도를 조사했다. 과일과 채소를 합쳐 하루 480g 이상… 이용재 기자 2021-05-14
커피 섭취를 중단해야 할 경우 6가지 커피는 집중력을 높이고 간암 예방을 돕는 등 여러 건강효과가 확인되었지만 논란이 많은 식품이다. 병을 치료하는 약에도 부작용이 있듯이 커피도 바람직하지 못한 작용을 할 수 있다. 성인 기준 하루 커피 섭취… 김용 기자 2021-05-14
더위 속 반가운 수박.. 씨와 속껍질까지 먹는 이유 더위가 이어지면서 시원한 여름철 식품이 반가운 시기이다. 요즘 조기출하돼 마트 등에서 보이는 수박은 수분 함량(91%)이 높고 몸속에서 흡수가 잘되는 포도당과 과당이 들어 있어 피로회복에 도움을 준다. 탄수화물이 8% 함유돼 있고… 김용 기자 2021-05-14
하루 목표 세우기, 장수의 또 다른 비결(연구) 뚜렷한 목표를 세워놓고 살아가는 사람은 성공하는 삶을 살 가능성이 커진다. 이뿐만 아니라 건강하게 오래 사는 데에도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미국 하버드대학교 보건대학원 연구팀에 따르면, 운동하기, 건강하게 먹기, 잘… 권순일 기자 2021-05-14
[권순일의 헬스리서치] 고혈압을 가볍게 여겨서는 안 되는 이유 매년 5월17일은 세계 고혈압의 날이다. 세계고혈압연맹(WHL)이 고혈압에 대한 경각심을 불러일으키고 고혈압으로 인한 질병을 예방하기 위한 목적으로 지정한 날이다. 기념일이 정해질 정도로 고혈압은 흔하면서도 심각한 질환이다. 미국질병통제예방센터(CDC)에 따르면, 미국 성인의 약… 권순일 기자 2021-05-14
흉터나 셀룰라이트 없애준다는 광고 속지마세요 오전 기온은 13~18도, 오후는 21~31도. 오늘도 서울을 포함한 일부 지역은 낮 기온이 30도를 웃돌겠다. 대기의 질은 대체로 양호해 미세먼지는 전 권역에서 '좋음'에서 '보통' 수준을 유지하겠다. ☞ 오늘의 건강= 집에서 손쉽게… 문세영 기자 2021-05-14
목소리 낮으면 바람기 있다? (연구) 목소리의 높낮이로 성격을 파악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독일 괴팅겐 대학교 연구진은 4개국에서 2,000명을 모집했다. 설문을 통해 성격을 평가하고, 목소리 를 녹음한 파일을 컴퓨터로 분석했다. 설문으로 평가한 항목에는 외향성,… 이용재 기자 2021-05-13
개 쓰다듬으면 스트레스 줄어든다 (연구) 개를 쓰다듬으면 불안이 줄어들고 사고 기능이 향상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워싱턴주립대학교 패트리샤 펜드리 교수팀은 스트레스로 지친 학생들을 대상으로 치료견에 초점을 맞춘 스트레스 관리 프로그램이 기존의 정보, 교육 중심의 프로그램보다 더… 정희은 기자 2021-05-13
개도 사람처럼 '맥락 있는 질투심' 느낀다 (연구) 질투심은 인간의 보편적인 감정 중 하나다. 이는 사회적인 맥락 내에서 발현되는 감정인데, 같은 맥락에서 개들도 질투심을 표현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질투심은 사회적 위협 요인을 감지하기 위해 형성된 감정으로 해석된다. 자신의 연인과… 문세영 기자 2021-05-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