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뒤로 젖히면 아픈 허리...'척추전방전위증' 조심 척추전방전위증은 맞물려 있는 척추 뼈가 서로 어긋나면서 신경을 눌러 통증을 발생시키는 질환이다. 위쪽에 있는 척추 뼈가 아래쪽에 있는 척추 뼈 보다 복부 쪽으로 미끄러져 나가면서 척추가 불안정한 상태를 유지하게 된다.… 최승식 기자 2021-06-04
아시아계 미국인, 코로나보다 혐오범죄로 고통 (연구) 한국계 미국인을 비롯한 아시아계 미국인들은 코로나19 팬데믹 그 자체보다, 혐오범죄로 인한 고통이 크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지난해와 올해 미국에 거주하는 아시아인들은 증오범죄의 타깃이 되고 있다. 지난 3월에는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에서 총격… 문세영 기자 2021-06-04
아침에 삶은 감자를 먹으면 생기는 몸의 변화 아침식사로 좋은 음식을 다루다보니 메뉴 선정에 고민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됐다. 요리를 하려니 바쁜 아침에 시간이 부족하고, 영양도 무시할 수 없다. 이럴 때 감자를 전날 삶아 두면 어떨까. 별도… 김용 기자 2021-06-04
나이 들면 갈증 덜 느끼는데.. 물 잘 마시는 습관 8가지 나이가 들면 갈증을 덜 느껴 물을 적게 마시는 경향이 있다. 이는 침 분비 감소로 이어져 구취가 심해지고 몸 냄새도 강해질 수 있다. 가장 큰 문제는 혈관질환, 신장결석, 비만, 암 등… 김용 기자 2021-06-04
다이어트에 정말 좋은 채소 5 연구에 따르면, 수분이 많이 들어있는 음식을 자주 먹는 여성은 체질량지수가 낮고 허리둘레 치수도 작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 음식에 들어있는 수분이 포만감을 갖게 해 다른 음식을 덜 먹게 했기 때문이다. 따라서… 권순일 기자 2021-06-04
[권순일의 헬스리서치] 커피가 간에 좋다는데…간질환 관련 오해와 진실 간은 가로막 아래 우상복부에 위치한 적갈색의 장기이다. 반구형으로 융기된 윗부분은 오른쪽 가로막 밑에 밀접하게 부착되어 있으며, 간 동맥 및 문맥으로부터 이중의 혈액공급을 받는다. 간의 기능으로는 탄수화물 대사, 아미노산 및 단백질… 권순일 기자 2021-06-04
금연보조 일반·전문의약품 각각 어떻게 사용할까? 오전 기온은 13~19도, 오후는 21~27도. 구름이 걷히면서 오전부터 서서히 맑아질 예정이다. 낮 기온은 어제보다 1~4도 정도 높겠다. 미세먼지는 전 권역에서 '좋음'에서 '보통' 수준을 보일 전망이다. ☞ 오늘의 건강= 지난번 금연에… 문세영 기자 2021-06-04
열심히 운동했는데, 성과가 부진하다면? 헬스장에 출근도장 찍듯이 나가도 성과가 부진해 답답해 하는 사람들이 있다. 전문가들은 운동 후에도 근육이 늘지 않는다면 뭔가 잘못하고 있다는 신호라고 지적한다. 이왕 시간과 노력을 들여 운동을 할거라면 탄탄한 근육질 몸매로… 이보현 기자 2021-06-03
미세먼지 오래 노출되면, 냄새 못맡는다 (연구) 오염된 공기의 미세입자에 장기간 노출되면 후각을 상실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존스 홉킨스 의과대학 연구진은 후각소실(anosmia) 질환을 앓고 있는 500여명을 포함, 약 2,700여명의 성인들을 대상으로 대기질 오염이 후각에… 정희은 기자 2021-06-03
오늘도 운동 못한 건 직장 스트레스 탓 (연구) 경제적·시간적으로 여유가 있고 마음이 편한 사람들이 보다 몸 관리를 잘한다는 생각은 운동 안 하는 사람들의 비겁한 변명일까? 꼭 그렇지만은 않다. 최근 연구에 의하면, 사람들은 그날 하루 직장에서 받은 스트레스가 클수록… 문세영 기자 2021-06-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