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감 느끼면 타인 감정 못 읽어 (연구) 불안감을 느끼면 다른 사람이 드러내는 감정을 잘 읽지 못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브리스톨대 연구진은 48명의 참가자를 대상으로 연구를 진행해 불안감을 느끼는 사람은 타인의 얼굴 표정을 잘못 인지할 가능성이 높다는… 정희은 기자 2022-01-06
여전히 '선 화장 후 장례'...코로나 사망에 대한 인식 개선 필요 코로나19 확진자가 숨지면 '화장 후 장례'를 하는 지침이 새해가 돼도 바뀌지 않고 있다. 정부는 코로나19 사망자가 감염을 일으킨다는 과학적 근거는 없다는 세계보건기구(WHO)와 감염병 전문가들의 조언에 따라 장례 지침을 고치겠다고 얘기해왔으나,… 문세영 기자 2022-01-06
임신 중 '이것' 많이 먹으면 아이 집중력 쑥 ↑ (연구) 임신 중 달걀과 살코기를 충분히 먹는 것이 자녀들이 더 나은 집중력을 갖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코넬대 연구진은 출산 전 콜린을 권장량의 2배로 섭취하는 것이… 이보현 기자 2022-01-06
운동도 '과유불급'…운동중독 체크리스트 6 운동은 건강에 좋다. 그렇다면 더 많이 운동 할수록 자동적으로 그만큼 몸에 더 좋을까. 반드시 그렇지는 않다. 인생의 많은 일과 마찬가지로, 아무리 좋은 것도 ‘수익률’이 감소하는 시점이 올 수 있다. 어떤… 이보현 기자 2022-01-06
오후 3시...에너지 충전하는 5가지 방법 오후 1시, 하품이 나기 시작한다. 오후 1시에서 3시 사이가 되면 몰려드는 피로에 오후시간을 생산적으로 보내고 싶은 사람들은 어려움을 겪는다. 하지만 이는 당연한 현상이다. 오후의 피로를 날려버리고 에너지를 끌어올리는 자연스럽고 간단한… 정희은 기자 2022-01-06
감기도 아닌데 몸에 열이 나는 이유 5 기온이 높으면 몸도 뜨겁게 달아오른다. 그러나 지금은 겨울. 영하의 날씨에 왜 열감을 느끼는 걸까? 날이 더운 것도, 감기에 걸린 것도 아닌데 몸에 후끈 열이 나는 이유, 미국의 건강 정보 미디어… 이용재 기자 2022-01-06
때수건으로 각질 제거해도 괜찮을까? 예전엔 때 미는 데 쓰는 깔깔한 수건을 이태리타월로 통칭했다. 대개 주머니 모양으로 빨간색과 연두색이 많았다. 요즘은 각질 제거 타월로 불리고 장갑 형태 등 다양한 제품이 나온다. 밀려 나오는 때를 보면… 이용재 기자 2022-01-06
커피·물·녹차 효율 높게 마시는 생활습관 5 하루 중 가장 마시는 음료로 물, 커피, 녹차 등이 꼽힌다. 특히 커피는 건강에 미치는 영향과 관련해 여전히 논란이 많다. 커피의 장·단점을 알고 마시는 게 좋다. 커피보다 양이 적지만 녹차에도 카페인이… 김용 기자 2022-01-06
아직 호흡기 필요한데...격리해제 후 병원비 1200만 원 폭탄 코로나 감염으로 격리병실에 입원한 A씨의 어머니. 입원 3일 만에 임종 면회 이야기가 나올 정도로 상태가 악화됐다. 하지만 이후 코로나 전염성이 더 이상 없다는 판정을 받고, 일반 중환자실로 병실을 옮겼다. 문제는… 문세영 기자 2022-01-06
고구마와 무 같이 먹으면 어떤 변화가? 고구마는 한때 소비량이 감소하다가 건강식품 열풍이 불면서 찾는 사람들이 크게 늘어난 식품이다. 다만 많이 먹으면 배에 가스가 차기 쉽다. 장내 미생물이 발효하기 때문이다. 이럴 때 요긴한 음식이 바로 무다. 고구마와… 김용 기자 2022-0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