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2일 (월)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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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속 염증 어쩌나.. 좋은 음식 vs 나쁜 음식
  염증은 겉으로 나타날 수도 있지만, 몸속에 생기기 때문에 발견이 쉽지 않다. 염증이 오래되어 만성화되면 치료가 어렵다. 만성염증의 경우 혈관을 통해 온몸을 돌고 돌아 장기에 문제를 일으키고, 혈관을 손상시킨다. 동맥경화증이나…
미세먼지 폐해 줄이고…호흡기에 좋은 식품 10
연구에 따르면, 인류의 건강을 위협하는 최대의 적은 대기 오염이다. 미국 시카고대학교 에너지정책연구소 연구팀은 “대기 오염이 흡연과 질병과 같은 다른 많은 일반적인 사망 원인보다 훨씬 더 치명적인 것으로 증명되고 있다”며 “세계보건기구(WHO)의…
생리 불규칙 여성, 비알코올성 지방간 위험 높다(연구)
생리가 불규칙하거나 생리 기간이 긴 여성은 비알코올성 지방간에 걸릴 위험이 높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성균관대 의대 강북삼성병원 직업환경의학과 유승호 교수(직업환경역학 및 심혈관질환 역학)팀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생리가 불규칙하거나 생리…
신규 확진자 25만4327명…사망자 216명 '역대 최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5일 0시 기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25만4327명이다. 누적 확진자는 421만2652명이 됐다. 유입 경로는 국내 발생이 25만4250건, 해외 유입 사례가 77건이다. 신규 확진자 중 수도권 확진자는…
술 한 잔만 마셔도 뇌는 2년 더 늙어
매일 와인 한 잔이나 맥주 1파인트(약 560cc)만 마셔도 뇌가 2년까지 노화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펜실베이니아대학교 연구팀은 영국의 의료 데이터베이스인 ‘유케이 바이오뱅크(UK Biobank)’를 토대로 40세에서 69세 사이의 3만6000여명을…
노화 방지·다이어트…딸기의 건강 효능
아침 기온은 내륙을 중심으로 -5도 내외로 출발하겠다. 일교차가 10~15도까지 벌어지므로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 겠다. 미세먼지는 수도권, 강원영서, 충청권, 호남권, 영남권, 제주권에서 '나쁨' 수준을 보이겠다. ☞오늘의 건강= 향긋하고 달콤한 딸기가 제철이다.…
"노래에만 반응하는 뉴런 집단 발견" (연구)
사람의 뇌에서 노래 들을 때 빛을 내는 뉴런 집단이 발견됐다. 새로운 연구에 의하면 청각피질에서 찾아낸 이 뉴런은 노래에 반응하지만 일반적 음성이나 기악 등 다른 종류 음악에는 반응하지 않는다. 미국 매사추세츠…
코로나19 바이러스, 성기능 장애 부른다?
코로나19 바이러스(SARS-CoV-2)가 붉은털원숭이(히말라야원숭이) 수컷의 생식기 조직을 일관되게 감염시켰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코로나19에 걸린 남성 환자 중 10~20%가 발기부전 등 생식기 기능장애를 보고했다는 점에서 남성에게 더 주의가 필요하게 됐다. 최근 생물학논문 사전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