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신규확진 18만7213명…25일만에 20만명 아래로 급감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지난 3일(19만8799명) 이후 25일만에 20만명 아래로 내려왔다. 오미크론 확산세가 다소 꺾였지만, 위중증 환자는 다시 역대 최다치를 기록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8일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가 18만7213명 늘어 누적 1200만3054명으로… 김성은 기자 2022-03-28
혈전 억제, 피의 흐름을 돕는 음식들은? 혈액 속에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이 쌓이면 피가 굳어서 덩어리가 될 수 있다. 바로 '혈전'이다. 피의 흐름을 막아 온몸을 순환한 혈액이 심장으로 돌아가는 것을 방해한다. 혈전이 생기면 피의 심장 복귀에 문제가… 김용 기자 2022-03-28
하루 채소 1인분만 추가 섭취해도 정신 건강에 도움 과일과 채소를 많이 먹는 것이 비만을 줄이고 신체 건강 증진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것은 널리 알려져 있다. 그럼에도 몸에 이로운 채소를 멀리한다면 하루 1인분만 더 먹어볼 것을 권하고 싶다.… 이보현 기자 2022-03-28
정신 건강에 도움이 되는 반려동물들 반려동물과 살면 스트레스가 줄고 심리적 안정감을 느낄 수 있다. 특히 정신적으로 힘든 상황에 처한 이들에겐 더 큰 위안이 된다. 나에겐 어떤 동물이 어울릴까? 미국 건강 매체 '맨스헬스'가 뉴욕의 정신과 전문의… 이용재 기자 2022-03-28
체중, 혈압 함께 조절하는 '습관'들.. 어떤 변화가? 고혈압은 증상이 없다. 나도 모르게 서서히 무서운 혈관질환으로 발전할 수 있다. 생활습관을 바꾸는 등 혈압 조절에 신경 써야 한다. 하지만 무증상이라고 방심해 예전의 일상을 반복하는 경우도 있다. 거의 방치 수준이라면 심장병(협심증·심근경색),… 김용 기자 2022-03-28
중년여성 항생제 많이 복용하면 인지기능 뚝↓(연구) 중년 여성이 항생제를 많이 복용하면, 훗날 인지기능이 뚝 떨어질 위험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하버드대 의대·보건대학원, 러시대 의대, 매사추세츠 종합병원, 브리검여성병원 등 공동 연구팀은 중년 여성 간호사(평균 연령 54.7세)… 김영섭기자 2022-03-28
봄에 꼭 필요한 비타민C…풍부한 식품 10 봄에는 비타민C 섭취가 더 중요해진다. 계절 변화에 의해 피로감, 졸음, 무기력감 등을 경험하는 춘곤증 을 퇴치하는 데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여기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정점을 달리고 있어 면역력 강화 측면에서도… 권순일 기자 2022-03-28
아스피린, 코로나 환자 치료에 도움(연구) 아스피린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환자의 생존율을 높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전에 영국에서 나온 연구에서는 아스피린이 중증 코로나 환자에게 별로 효력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미국 조지워싱턴대학교 연구팀에 의해… 권순일 기자 2022-03-28
"상쾌하고 건강한 하루" 올바른 양치질은? 아침 꽃샘추위가 더 세졌다. 단단히 입고 나서야겠다. 서리 내리고 얼음 어는 곳도 있겠으며 곳곳에서 강풍 분다. 아침 최저 영하4도~영상6도, 낮 최고는 11~16도로 일교차 커서 건강 유의해야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또는… 김혜원 기자 2022-03-28
코로나·독감 동시 감염되면 사망확률 2.4배↑(연구) 코로나와 독감에 함께 걸리면, 코로나에만 걸린 경우에 비해 사망할 위험과 인공호흡기를 달아야 할 확률이 훨씬 더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에든버러대 등 공동 연구팀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코로나와 독감에… 김영섭기자 2022-03-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