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드름에 치약? 괜찮을까? 여드름에 치약을 바르는 이가 의외로 적지 않다. 여배우 아만다 사이프리드와 셀레나 고메즈, 모델 지지 하디드도 발랐다. 이게 과연 통하는 '요법'인 걸까? 미국 '워싱턴포스트'가 전문가에게 물었다. 답변은 간단하다. 바르지 말라는 것.… 이용재 기자 2022-06-10
"코로나19 실험실 유출론도 재검토 필요" 코로나19가 발생한 지 2년 반이 흘렀다. 그동안 전 세계 630만 명이 이 감염병으로 사망했다. 이렇게 많은 사망자를 낳은 책임은 누구에게 있을까? 세계보건기구(WHO)는 최근 중국 실험실 유출론에 대해서도 보다 심도 있는… 문세영 기자 2022-06-10
입술도? 선크림 빼먹기 쉬운 부위 5 6월은 연중 자외선 지수가 가장 높은 달이다. 피부 노화를 막으려면 자외선 차단제를 꼼꼼히 발라야 한다. 얼굴과 팔에 쓱쓱 바르면 그만일 것 같지만, 의외로 자외선에 취약한 부위가 많다. 미국 건강 매체… 이용재 기자 2022-06-10
헉! 생선 너무 많이 먹으면 악성 흑색종 위험 높아진다? ‘지나치면 모자라는 것만 못하다’라는 말이 있다. 고사성어로는 과유불급(過猶不及)이라고 한다. 이런 말을 뒷받침이라도 하듯, 건강에 좋다는 생선도 너무 많이 먹으면 피부암의 일종인 악성 흑색종에 걸릴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김영섭기자 2022-06-10
효율 높고 안전한 체중감량법 5가지 지금도 다이어트에 열중하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주로 음식을 절제하고 운동을 통해 열량을 소모하는 방법을 사용한다. 독한 마음으로 실천하는 게 가장 중요하다. 체중 감량 목표 시간을 정하고 과학적 방법을 활용해야 효율이… 김용 기자 2022-06-10
원숭이 두창, 공기 전파? "공포 조성 말아야" 원숭이 두창이 풍토병이 아닌 나라에서 발생한 사례는 지금까지 최소 1260건에 이르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유럽과 북미에서 압도적으로 많은 감염자가 발생하고 있다. 그동안 감염자가 발생하지 않던 국가에서도 새로운 확진자가 발생했다. 지난… 문세영 기자 2022-06-10
유럽, 원숭이두창(고위험군) 백신접종 국가 증가 감염병인 원숭이두창이 확산하고 있는 유럽에서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백신 접종을 하는 국가들이 늘고 있다. 확진자와 밀접 접촉한 사람이나 이들을 치료하는 의료진들이 주요 대상이다. 풍토병으로 자리잡은 아프리카를 제외하고 원숭이두창이 가장 먼저 발생한 영국은… 김용 기자 2022-06-10
운동…중단하면 나타나는 현상 vs 시작하면 좋은 점 운동을 꾸준히 하다 중단하면 디트레이닝(detraining) 현상이 일어난다. 이는 트레이닝(운동)에 의해 증가한 에너지, 즉 운동 효과가 트레이닝을 중단하면 감소되는 과정을 말한다. 디트레이닝은 신진대사를 감소시키고, 체중을 증가시키며 혈압과 혈당을 상승시키는 결과를 초래한다.… 권순일 기자 2022-06-10
채식 위주로 먹으면 기억력 더 좋다? (연구) 채식 위주의 식사를 하는 사람은 기억력이 더 좋을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버벡대학교 연구진은 식단이 기억력과 수면의 질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한 연구 결과를 최근 유럽 임상영양 및 대사… 정희은 기자 2022-06-09
여름 대표 과일 수박, 이런 효능이? 연일 더운 날씨가 이어지면서 시원한 간식이 간절하다. 커피는 텁텁하고 음료는 살이 찔까 걱정된다면? 수박이 영양 만점 간식으로 그만이다.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해 활력 증진과 갈증 해소에 탁월하고, 칼로리도 낮아 부담 없이… 김혜원 기자 2022-06-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