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 '확찐자'는 배 볼록... "내장지방으로 꽉 채웠네" 우리 몸의 체지방은 크게 피하지방과 내장지방 형태로 존재한다. 남아도는 칼로리는 지방으로 바뀌어 비상용으로 피부층과 내장 부위에 저장된다. 남성들은 잉여 칼로리가 지방으로 바뀌어 주로 복부에 축적된다. 여성의 경우 폐경 이전에는 여성호르몬의… 박효순 기자 2023-10-04
신장 망가지는 최악의 생활 습관은? 신장(콩팥)은 적갈색의 완두콩 모양으로 어른 주먹 크기 정도다. 가장 중요한 기능은 몸의 피를 걸러서 노폐물을 제거하고 소변을 만들어 내는 것이다. 불필요한 물과 염분도 없애 수분 균형 등 몸의 항상성… 김용 기자 2023-10-04
쌀쌀하니 더 당기는 얼큰 라면...좀 더 건강하게 먹는 법은? 길었던 추석 연휴를 보내고 일상으로 복귀하는 날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번 연휴를 지내면서 다채로운 명절음식을 즐겼을 것이다. 하지만 명절음식은 기름을 많이 사용해서 볶고 지지고 튀기는 고칼로리 음식들이 대부분. 쌀쌀한 날씨도 한몫해… 권순일 기자 2023-10-04
혈당 조절 잘하고 당뇨병 막으려면...“‘홀짝홀짝’ 차를 즐겨라” 매일 차를 마시면 혈당 수치의 균형을 유지하고 비만과 가장 밀접한 관련이 있는 질병의 하나인 제2형 당뇨병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호주 애들레이드대 의대 연구팀에 따르면 어떤 종류의… 권순일 기자 2023-10-04
음식으로 치매 위험 낮출 수 있을까?...전문가들 ‘이 식단’ 권고 치매는 전세계 수백만 명에게 영향을 미치는 잔인한 질병이다. 하지만 치매 환자 10명 중 4명은 건강한 식습관, 충분한 운동, 숙면과 같은 생활습관 변화를 통해 예방이 가능하다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뇌의 노화를 늦춰주고… 지해미 기자 2023-10-04
'귀 뒤' 잘 씻어야 하는 이유 있었네...해로운 세균 바글바글 귀 뒤와 발가락 사이를 잘 닦으라는 할머니 말씀이 옳았던 것일까. 귀 뒤와 발가락 사이가 건강에 해로운 미생물이 서식하는 핫 스팟이라는 사실을. 최근 《생물학의 최전선(Frontiers in Microbiology)》에 발표된 미국 조지워싱턴대(GW) 연구진의… 한건필 기자 2023-10-04
제철 맞은 꼬막에 웬 날벼락…암이 전염된다고? 오해입니다! 긴 연휴를 보내고 일상으로 돌아온 4일은 내륙을 중심으로 아침 기온이 크게 떨어진다. 이날 전국 대부분 지역은 낮과 밤의 기온차이가 10~15도로 크게 벌어지고, 일부 지역은 오후부터 구름이 끼고 비가 내린다. 아침… 정은지 기자 2023-10-04
당뇨가 '이 암' 빨리 자라게 한다...생존율도 떨어져 당뇨병이 다발성 골수종으로 알려진 혈액암의 성장을 가속화하여 전체 생존율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최근 미국혈액학회(ASH) 학회지 《블러드 어드밴시스(Blood Advances)》에 발표된 미국 메모리얼 슬로언 케터링 암센터(MSKCC) 연구진의… 한건필 기자 2023-10-03
치매 조기진단... ‘수행 능력 평가문제’ 풀어 보세요 치매 환자는 지적 기능이 저하되는 현상과 더불어 사회적 활동 능력도 감퇴해 ‘일상생활 수행 능력’이 크게 떨어지는 상태가 되기 쉽다. 일상생활의 신체적 수행 능력, 도구적 수행 능력 모두 문제가 생긴다. 신체적… 박효순 기자 2023-10-03
암 예방 위해 술 한 잔도 안 되는데...여성 음주는? 술은 세계보건기구(WHO) 국제암연구소(IARC)가 발표한 1군(group1) 발암 물질이다. 미세먼지, 담배가 같은 1군이다. 그만큼 술이 건강에 해롭다는 증거다. 한때 ‘적당한’ 음주가 좋다는 주장이 있었으나 요즘은 점차 설 자리를 잃고 가고 있다. 암… 김용 기자 2023-1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