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수 오기 쉬운 여름…목마를 때만 물 마시면 될까? 30도가 넘어가는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몸에서 땀이 많이 나는 때다. 뜨거운 햇볕에 노출되거나 운동을 하면 땀뿐 아니라 격해진 호흡이나 피부 증발로 인한 수분 손실 또한 많아진다. 질병관리청 자료를 보면, 인체는… 박효순 기자 2024-06-12
"코가 뭉개졌다" 코에 계속 염증...의사 '괜찮다' 했는데 희귀질환, 무슨 병? 정상적으로 오똑한 코를 가졌던 여성이 어느날 코가 무너지는 증상을 겪고 희귀질환을 진단받은 사연이 전해졌다. 영국 일간 더선 등 보도에 따르면 영국 링컨셔에 사는 33세의 아만다 켄빈은 매우 드문 질환인 다발성… 정은지 기자 2024-06-12
“삼겹살 비계 논란에 가격 부담까지”... 돼지고기 어떻게 먹을까? 과일-채소 등 각종 식재료 값이 치솟고 있다. 삼겹살도 예외가 아니다. 외식 1인분(200g) 평균 가격이 처음으로 2만 원을 넘어섰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식당에 따라 가격 차이가 있겠지만 줄줄이 오르는 인상 행진에 서민들은… 김용 기자 2024-06-12
"펜뚜껑도? 별것 다 들어갔네"...귀에서 빼낸 기이한 10가지 한 청능사(audiologist)가 사람들의 귀에서 예상치 못한 물건들을 제거하는 영상을 공유했다. 영국 매체 더선에 의하면, 레스터에서 클리닉을 운영하고 있는 닐 라이타타는 자신을 찾아온 환자들의 귀에서 제거했던 물건 중 가장 기이했던 물건… 지해미 기자 2024-06-12
“내 간 같이 쓸래?”...美 선생님 5살 제자에 간 30% 떼어줘, 무슨 사연? “내 간을 같이 쓸래?” 미국의 한 유치원 선생님이 5살 제자에게 자신의 간을 이식한 사연이 공개됐다. 20살인 그는 “제자를 도울 수 있어 그저 기쁘다”고 말하며 간 이식에 대해 후회없는 모습을 보여… 최지혜 기자 2024-06-12
더위에 치솟는 수치...여름철 혈당 관리 잘 하는 법은? 30도를 넘는 무더위가 이어지면서 건강 관리에 빨간불이 켜졌다. 특히 당뇨병이 있거나 혈당이 높은 사람은 비상이 걸렸다. 땀으로 수분이 많이 빠져나가는데다 운동도 힘든 상황이라 혈당 조절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기 때문이다.… 권순일 기자 2024-06-12
식후 유독 졸리고 피곤하다면?...‘이 문제’ 가능성 높아, 해결법은? 식후 극심한 피로감이나 졸음이 몰려온다면 단순 식곤증이 아닐 수 있다. 식곤증은 누구나 겪는 자연스러운 현상이지만 빈도가 잦고 얼마 지나지 않아 다시 허기를 느낀다면 혈당 스파이크를 의심해봐야 한다. 혈당 스파이크는 식사… 최지혜 기자 2024-06-12
2주 동안 섬유질 음식 많이 먹었더니...“장에 이런 변화가!” 섬유질은 소화에 도움을 주는 몸에 좋은 영양소로 알려져 있다. 전문가들은 “이외에도 일반인들이 잘 모르는 또 다른 장점이 섬유질에는 많이 있다”며 “섬유질은 배부른 느낌을 오래 가질 수 있게 해 당뇨병 치료에… 권순일 기자 2024-06-12
"생리 중 女, 더 똑똑해진다고?"...월경 때 인지기능 올라간다 한달에 한번 여자는 예민해진다. 기분도 꿀꿀해진다. 생리로 인한 감정기복이 생긴다. 생리 때 마다 힘든 감정을 겪지만, 여기 한가지 주목할 만한 연구가 발표됐다. 생리기간 동안 기분은 안좋아질 수 있어도 머리 민첩성은… 정은지 기자 2024-06-12
팝가수 할시, 루푸스와 림프종 동시 투병... "살아있는게 행운" 미국 팝스타 할시가 자가면역질환 루푸스와 림프종 투병 사실을 고백했다. 할시가 앓는 병은 자가면역질환의 일종인 루푸스(systemic lupus erythematosus)다. 환자마다 증상이 다양해 천의 얼굴로 불린다. 최근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할시는 루푸스를… 최지혜 기자 2024-0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