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에 공만한 물집이 볼록"...호수에 발 담갔을 뿐인데, 무슨 일? 호수에서 다리만 담갔을 뿐인데 다음 날 다리가 빨갛게 달아오르고 테니스공만한 물집이 군데군데 생긴 모녀의 사연이 전해졌다.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알바나 타누시는 지난 6월 9일 여섯 살 딸과 함께 프랑스 엑… 정은지 기자 2024-06-25
이상민 "턱살 접혀 숨쉬기 불편" … '이 시술' 받고 어떤 변화가? 방송인 이상민이 턱살 고민 끝에 턱밑 지방 흡입술과 실리프팅 시술을 받았다. 23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이상민은 배우 이동건과 함께 가수 김종국의 친형이 운영하는 성형외과를 찾았다. 이상민은 “요즘 많이… 이지원 기자 2024-06-25
평소 '이것' 하다 목에 혹 발견...20곳 암 전이된 女 , 무슨 사연? 평소 뷰티 습관으로 괄사 마사지를 해 온 한 여성이 마사지 중 목에 혹을 발견한 후 4기 흑색종으로 판명받은 사연이 전해졌다. 괄사를 하다 발견해 다행이라는 이 여성의 이야기는 영국 일간 데일리베일이… 정은지 기자 2024-06-24
복숭아 자주 먹었더니... 노화-몸속 노폐물에 변화가? 복숭아가 요즘 상점에서 많이 보이고 있다. 복숭아는 자두, 매실, 살구, 체리와 함께 장미 과(Rosaceae) 자두나무 속(Prunus)에 속하는 온대 낙엽 과수이다. 과실 표면의 털을 기준으로 털이 있는 털복숭아(peach)와 털이 없는 복숭아인… 김용 기자 2024-06-24
생후 7개월에 엄마 간 이식받은 女...30세 못 넘길 거란 예상 깼다! 태어난 지 1년이 되기도 전에 엄마의 간 일부를 이식 받은 여성이 30세까지 건강하게 지내고 있는 사연이 소개됐다. 검사 결과, 이식 받은 간은 여전히 건강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영국 매체 익스프레스에… 지해미 기자 2024-06-24
"이것만 먹어?" 한예슬, 몸매 관리 1일차 메뉴 봤더니 여배우의 관리 식단은 이토록 심플한 것인가. 배우 한예슬이 점심 식단을 공유한 가운데 그 간단한 메뉴에 눈길이 끌고 있다. 한예슬은 24일 자신의 SNS채널에 'Day 1' 이라는 문구와 점심 식단 사진을 올렸다.… 정은지 기자 2024-06-24
“성욕 성기능 탓, 남성호르몬 보충제 함부로 쓰면 안 돼” 남성호르몬(테스토스테론) 보충제는 정자 생성을 촉진하는 호르몬을 차단하는 결과를 빚을 수 있으니 삼가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테스토스테론 보충제가 부작용으로 불임을 일으킬 수도 있다는 것이다. 미국 베일러의대 래리 립슐츠 교수(비뇨기과)는 “테스토스테론을 어떤… 김영섭기자 2024-06-24
"먹는 것이 노화를 결정한다!"...정희원 교수 닥터콘서트 개최 "내가 먹는 것이 나를 만든다!" 우리가 먹는 것이 곧 건강과 직결된다는 뜻이다. 식단은 노화의 속도까지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 중 하나다. 건강한 식습관을 통해 느리게 나이드는 법이 시대의 화두로 떠오른 가운데,… 최승식 기자 2024-06-24
40~60세 여성이 꼭 살펴야 할 식습관... 내 몸을 바꾸는 ‘이 음식’은? 여성은 남성에 비해 흡연-음주를 덜 하는 경향이 있다. 그런데도 각종 암, 심장-뇌혈관 질환 환자 수에서 남녀 차이가 거의 없다. 60대 중반이 넘으면 오히려 고혈압은 여성이 더 많아진다. 국가암등록통계에 따르면 2021년… 김용 기자 2024-06-24
"이런 식품 먹으면, 피로야 가라!"...피로 부르는 음식은? 우리가 평소 먹고 마시는 모든 것이 우리 몸의 컨디션을 결정하는 데 큰 역할을 한다. 몸에 들어온 것들을 가지고 생활할 에너지를 얻기 때문이다. 어떤 음식을 먹든 신진대사를 통해 우리 몸에 필요한… 지해미 기자 2024-0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