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잤는데 왜 피곤해?"...몸에 '이 영양소' 부족해서? 세계보건기구(WHO)에 따르면 전 세계적으로 10명 중 8명이 철분 결핍 상태에 놓여 있다. 몸 전체에 산소를 운반하고 면역 체계를 건강하게 유지하며 심장 및 폐 질환의 위험을 줄이는 데 필수적인 철분은 붉은… 박주현 기자 2024-08-12
50대 오연수, 다이어트는 ‘이 음식’으로...평소 관리 식단 봤더니 배우 오연수가 다이어트하는 근황을 전했다. 오연수는 최근 인스타그램에 “촬영 때문에 다이어트, 점심은 사과로”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오연수는 50대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로 사과를 먹고 있다.… 최지혜 기자 2024-08-12
"사촌이 내 아들을 낳았다"...백혈병 걸려 유산 두 번 겪은 女, 무슨 일? 2022년 3월 '사촌'의 배에서 내 아들이 태어났다!! 임신을 할 수 없었던 한 여성이 사촌의 자궁을 빌려 기증된 난자로 아기를 갖게된 사연이 공유됐다. 이 이야기는 이 여성이 어렸을 때 백혈병 진단을… 정은지 기자 2024-08-12
“흔한 입안 염증인 줄 알았는데”... 구강암-설암 증상은? 입에서 목구멍까지 구강의 점막에서 생기는 염증은 흔하다. 입술, 혀, 잇몸, 입천장, 입안 볼 등에서 나타난다. 이를 구내염이라고 한다. 비교적 쉽게 치료되는 경우가 많지만 2~3주의 치료에도 반응하지 않는 궤양의 경우 구강암,… 김용 기자 2024-08-12
70대 간암 환자라도...항암치료 땐 16개월 이상 더 생존 70대 고령의 간암 환자라도 적극적으로 항암치료를 받았을 때 생존기간 연장 등 효과적인 치료 결과를 기대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50대 간암 환자와 같은 수준이었다. 이에, 의학계는 고령층에도 적극적인 항암치료를 권고했다.… 최지현 기자 2024-08-12
코로나 걸린 70대 日남성...유산균 먹고 사망, 무슨 일? 최근 일본의 한 고령 남성이 중증 코로나19 치료 과정에서 프로바이오틱스를 복용한 후 치명적인 세균 감염을 겪고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72세 이 남성은 처음 발견 시 자택의 바닥에 쓰러져 있었고, 응급실로… 정은지 기자 2024-08-12
땀 많이 흘릴 때 '이런 술' 마셨다간...변비와 설사로 고생? 술(알코올)은 뇌에만 영향을 미치는 게 아니다. 소화기관(위장관)에도 큰 영향을 끼쳐 변비 설사 복통 경련 등 증상을 일으킬 수 있다. 술을 적당히 마신 뒤에도 배변에 어려움을 느낄 수 있다. 탈수 증상이… 김영섭기자 2024-08-12
"귀신 들린 다리?"...종아리가 저절로 움푹 들어갔다 나왔다, 왜? 가만히 있던 종아리가 갑자기 움직이기 시작한다. 다리 안에서 뭔가가 쥐어짜듯 살을 휘젓는다. 움푹 들어갔다 나왔다, 외계 생명체라도 들어가 있는 것일까? 마치 귀신 들린 종아리처럼 저절로 움직여대는 모습이 소름끼치기 까지 한다.… 정은지 기자 2024-08-12
"하루 30번씩 대변, 30kg 넘게 빠져"... '이 병'으로 죽을 고비까지, 무슨 일? 크론병(Crohn's disease)으로 인해 하루에 화장실을 30번까지 들락거리고 체중이 35kg이나 빠졌던 여성의 사연이 소개됐다. 영국 더선에 보도한 바에 의하면, 맨체스터에 사는 마틸다 크롬(24)은 열 네 살 때 부모님과 이탈리아에서 휴가를 보내던… 지해미 기자 2024-08-12
“멀쩡했던 간, 이렇게 빨리 망가지나”... 간 이식 필요한 최악의 식습관은? 90세 중반에도 건강하게 활동하는 의사가 “나는 간 보호를 위해 영양제도 조심스럽게 먹는다”고 밝혔다. ‘간 건강’을 떠올리면 술부터 거론하지만 식품 섭취가 매우 중요하다. 간은 우리 몸에서 해독 작용을 담당한다. 몸에 들어온… 김용 기자 2024-0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