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 아팠는데 얼굴 한쪽 마비"...오진 겪고 결국 '이 병' 50대女, 무슨 일? 극심한 두통을 겪은 뒤 램지헌트 증후군(람세이헌트 증후군‧Ramsay Hunt syndrome)으로 진단받은 50대 여성 사연이 공개됐다. 생소한 병에 걸린 뒤 그는 “얼굴이 마비돼 잘 때도 눈을 감을 수 없는”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최지혜 기자 2024-09-11
"근육 자주 떨린다면?"...바나나처럼 마그네슘 풍부한 식품들? 몸의 어느 한 부분에 경련이 일어나 부분적으로 근육이 수축되어 그 기능을 일시적으로 잃는 현상, 흔히 쥐라고도 불리는 근육 경련을 자주 겪는 사람들이 있다. 근육 경련은 근육이 긴장, 수축된 후 이완되지… 권순일 기자 2024-09-11
"폐에 구멍이 뻥, 나는 죽어간다"...3년 전 마신 '샘물' 때문에? 30대 초반임에도 불구하고 천천히 폐가 망가지고 관절염을 앓게된 남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이러한 질병을 얻게 된 것이 몇년 전 마신 '샘물' 탓이라는 남성,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 호주 매체 뉴스닷컴호주에 따르면… 정은지 기자 2024-09-11
김영옥, 86세임에도 '골다공증' 이겨내...비결은 이 운동? 배우 김영옥(86)이 골다공증을 극복한 비결을 공개했다. 최근 김영옥은 한 방송에서 자신만의 뼈 건강 관리법에 대한 이야기를 했다. 그는 2년 전 골다공증 진단을 받아 큰 충격에 빠졌으나 1년 전 골감소증으로 개선되고… 최지혜 기자 2024-09-11
"2년 피우면 몸이 골골"...전자담배, 일반 흡연자만큼 체력 저하 전자담배를 피우는 사람은 흡연을 하지 않는 또래에 비해 운동 능력이 떨어지고, 같은 연령대의 흡연자와 비슷한 체력 수준을 보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맨체스터 메트로폴리탄대 아즈미 파이잘 박사팀은 표준검사에서 폐 기능이… 지해미 기자 2024-09-10
"껴안기만 해도 온몸에 발진이"...아토피인가 했지만 '이것', 무슨 사연? 온 몸에 난 붉은 반점 때문에 포옹도 외출도 쉽지 않은 아기의 사연이 소개됐다. 영국 일간 더선에 의하면, 더럼 카운티 스톡톤온티즈에 사는 로라 스미스(30)의 딸 윌로우 레이는 생후 3개월이 됐을 때부터… 지해미 기자 2024-09-10
"강아지와 침대 같이 써?"...코 심하게 골면 안된다, 왜? 반려동물과 함께 자면 편안함과 안정감을 느낄 수 있지만 최근 동물과 침대를 같이 쓰면 위험할 수 있다는 의사 경고가 나왔다. 최근 미국 매체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영국의 의사 데보라 리 박사는 반려견을… 최지혜 기자 2024-09-10
입으로 숨쉬는 사람...잘 때 테이프 붙이면 진짜 바뀔까? 테이프를 입이나 입술 위에 붙여 입으로 호흡하는 것을 막는 수면 방법이 소셜 미디어 등을 통해 급속하게 퍼지고 있다. ‘내셔널 지오그래픽(National Geographic)’은 테이프를 이용한 수면 방법을 시도한 성인 2005명을 대상으로 한… 박주현 기자 2024-09-10
제철 옥수수, 달걀과 함께 먹었더니... 몸에 변화가? 옥수수는 과거 우리나라에선 쌀이나 보리를 재배하기 힘든 산간 지대에서 식량 대용으로 많이 재배했다. 극히 일부만 간식용으로 재배했지만 요즘은 주식으로 먹는 사람은 드물다. 간식용 풋옥수수는 찰옥수수, 단옥수수, 초당옥수수로 구분한다. 씹히는 맛이… 김용 기자 2024-09-10
고지방 식단 때문에 망가진 장, '이 균'이 되살린다? 고지방 식단으로 망가진 장을 정상 상태로 되돌리는 유익균이 규명됐다. 이에 따라 대장암, 염증성장질환 등 장 질환과 함께 증가하는 소아 비만도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김나영 분당서울대병원 소화기내과… 임종언 기자 2024-09-10